3월 2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정치와 사회를 위하여
대통령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주시고 늘 겸손한 자세로 나라를 이끌어가며 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리더가 되게 하소서
이 땅의 위정자들이 공평과 정의로 나라를 다스리게 하시며 이 나라가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 아래 있음을 인정하게 하소서
이념, 지역, 계층, 세대 간 갈등이 사라지게하시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분열된 국론이 하나 되게 하소서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막13:22-25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막13:22말세의 징조 : 미혹의 영이 활동 합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 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말세에는 미혹을 받지 말아야 합니다. 말세에 그리스도가 여기에 있다. 저기에 있다고 미혹하여도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초림은 몇 사람만 안 가운데 (목동들, 동방 박사들)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재림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알 수가 있습니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휴거 - 세상이 다 알게 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4:16-17지상 재림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계19:11-16천사가 유프라테스 강을 말려 동방의 군대가 올 수 있는 길이 열리자 중공 2억의 군대가 적그리스도의 군대 1억과 이스라엘 땅 므깃도에서 싸웁니다. 이때 주님이 공중 재림하시는데, 지상에서 싸우던 적그리스도의 군대와 중공의 군대가 지상 재림하시는 주님과 싸운다가 전멸하게 됩니다. (이것이 메스컴의 발달로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온 세계가 다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따라서 말세일수록 말씀 중심, 교회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도 믿지 말아야 합니다. 이적과 기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 표적이 어디에서 오는 지가 중요합니다.
출애굽기 7-8장을 보면 모세가 이적을 행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맨 처음, 모세가 던진 지팡이가 뱀으로 변하였습니다. 그런데 애굽의 술객들이 던진 지팡이도 뱀이 되었습니다. 귀신도 이적을 행합니다. 그러나 모세의 뱀이 술객들이 만든 뱀을 잡아 먹었습니다.
그 다음 모세가 지팡이로 하수를 치니 강물이 피가 되었습니다. 술객들도 주문을 외우자 강물이 피가 되었습니다.
또 모세가 개구리를 강과 운하에서 불러올리자 술객도 마술을 부려서 개구리가 올라오게 하였습니다.
세 번까지는 모세를 따라서 술객들도 비슷하게 이적을 행하였습니다. 그러나 네 번째 ‘이’가 생기는 이적부터는 술객과 마귀들이 따라하지 못하였습니다. 마귀도 방언을 합니다. 마귀도 손을 얹고 안수하면 안수 받는 사람이 막 아프기도 하고 쓰러지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표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표적이 누구에게서 온 표적인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표적인가, 마귀가 한 표적인가? 하는 것을 분별해야 됩니다. 마지막 때에는 이적과 기사를 함부로 따라가면 큰일 납니다. 말씀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어떤 부인이 남편과 이혼을 했는데, 그 이유가 예수님이 자신에게 남편과 이혼하라고 명령하셨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환상을 보았는데, 밝은 빛 가운데서 예수님이 자신에게 말씀하시기를 남편과 자녀에게서 떠나 내게로 오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 여인이 바르게 보았나요? (말씀에 어긋나면 거짓입니다)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마19:6"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고후11:14"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막13:23말세에는 미혹되지 않으려면 우리 앞에 나타난 현상, 이적, 기사를 보고 흔들리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막13:24-25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질 것이라고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생각조차 못했는데 예수님께서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저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니라”라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언하신 대로 주후 70년에 그 성전이 다 무너졌습니다.
그것이 종말로 이어지는 시작인데, 그때부터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나고,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게 되고, 또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일어나서 점점 심화되어 갑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핍박을 받고 어려운 일들을 당하지만, 그것이 마지막 종말을 알리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종말은 어떤 것입니까? 오늘 본문에 나타나 있는데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때에 해가 어두워지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창조 이후에 한 번이라도 태양이, 저 이글거리는 태양이 꺼진 일이 있었습니까? 누가 태양에 기름을 계속 주유해 주었습니까?. 누가 태양에 에너지를 계속 공급해 주었습니까? 그렇지 않은데도 태양은 계속 빛을 내고 있습니다. 그 태양이 빛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해가 빛을 잃고 어두워졌던 것처럼,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게 됩니다.
해가 어두워지니 달은 발광체가 아니고 반사체니까 달도 빛을 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해가 어두워지고 달도 빛을 발하지 못하면,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흑암의 재앙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애굽을 통해서 우리가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그 다음에는 별들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막13:25별똥이 떨어지는 것을 보아도 신비로운데, 하늘의 별들이 태풍 때의 사과처럼 떨어지면 우리는 아마 놀라서 그냥 자빠질 것입니다.
비행기 한 대가 추락해도 온 나라가 아픈데, 전세계 비행기 회사들이 긴장을 하고 사람들은 비행기 여행을 뒤로 미루는데, 별들이 우수수 떨어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리고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의 권능들 이라는 말이 영어 성경에는 ‘하늘 중심 자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 자체가 흔들리는 것을 뜻합니다.
여러분, 지진이 일어나도 무서운데 하늘이 흔들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땅이 조금 흔들려도 무서운데 하늘이 흔들리면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그러나 그 날은 분명히 옵니다. 반드시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눈에 보이는 우주는 다 멸하시고 새 하늘과 새 땅을 준비하셔서 우리를 거기에서 살게 하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 때에, 하늘의 별들이 떨어지고, 하늘의 권능이 흔들릴 때, 눅21:28을 보면 머리를 들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때에 예수님이 오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그때, 세상 사람들은 무서워서 어쩔 줄 모르고 기절하고 자빠지지만, 우리는 신바람 나는 것입니다. 변들이 우수수 떨어지고, 하늘의 태양이 빛을 잃어버리고 달도 빛을 잃고, 하늘이 흔들릴 때, “야 우리 주님께서 오실 때가 되었다.”하며 머리를 들고 주님을 기다릴 때인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23년 3월 3일 오전 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