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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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기도 튀르키예 (옛 터키)와 시리아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1.

지진으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이 실종되고 죽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국제적인 도움의 손길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

실종자 수색과 구조가 신속히 잘 이루어지고, 필요한 생필품과 약 그리고 거처를 공급하여 주시옵소서

3.

한국에서 긴급 파송한 구조대가 사명을 잘 감당하여 수많은 사람을 구조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막12:15-17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막12:15

그들이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은지, 옳지 않은지를 몰라서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책잡기 위해서 헤롯당과 하나가 되어 예수님을 시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속을 훤히 꿰뚫어 보셨고 그 속에 숨어있는 악을 보신 것입니다.

악을 여러 가지로 정의할 수 있지만, 오늘 본문에 의하면 악은 ‘외식’입니다. 외식은 두 얼굴, 즉 겉 다르고 속 다른 것입니다. 말과 생각이 다릅니다. 행동과 생각이 다릅니다. 예수님은 저희의 악함을 아시고 ‘외식하는 자들아, 왜 나를 시험하느냐’고 꾸짖으셨습니다.

사람이 어떤 죄를 지었을 때 죄를 고백하고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부분은 꾸짖어야 합니다. 악한 귀신은 대적하고 꾸짖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의 세력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묶고 꾸짖고 추방해야 합니다.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막12:15-17

예수님은 가이사에게 바칠까 말까 질문하는 그 돈을 가져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돈에 새겨진 형상이 누구의 것이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가이사의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당시의 화폐는 로마 황제의 형상이 새겨진 것을 통용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만인의 주 신성한 아우구스도의 아들 디베로 가이사”라는 글이 씌여 있었습니다. 그들이 ‘가이사의 것’이라고 말하는 순간, 예수님은 단호하게 아주 놀라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헤롯당과 바리새인들은 말문이 막혔습니다. 할 말을 잃었습니다. 예수님의 놀라우신 대답 앞에 그냥 말문이 막혔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바로 하늘의 지혜요, 하나님의 지혜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의 지혜보다 탁월하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수준이 다릅니다. 땅의 수준과 하늘의 수준이 어떻게 상대가 되겠습니까?

바리새인들과 헤롯당원들이 아무리 똑똑해 보았자 하나님의 지혜를 당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들은 보기좋게 패배하고 돌아갔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더 빛이 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도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요, 하나님의 자녀들이니 마땅히 이런 하나님의 지혜로 삶을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마땅히 예수님과 같은 지혜를 갖고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살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귀하게 되겠습니까?

먼저, 우리가 하나님의 지혜로 살면 우리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됩니다.

"사람의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전8:1

지혜로운 사람의 얼굴은 빛을 발합니다. 왜입니까? 무슨 일을 해도 성공하기 때문입니다. 실패하면 얼굴이 빛을 잃어도 성공하면 얼굴이 빛이 납니다.

그런데 전10:10을 보면 “무딘 철 연장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

무슨 말입니까? 어리석은 사람, 지혜가 없는 사람은 무딘 연장으로 일하는 사람과 같다는 것입니다. 도끼가 아주 무딜 때는 그 도끼로 아무리 찍어 보아야 나무는 넘어가지 않고 사람만 고생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날이 선 도끼는 척 대면 나무가 베어지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힘만 들고 실패를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쉽게 하며 성공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으면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해도 성공할 줄로 믿습니다.

요셉이 총리가 되었는데, 정치학을 공부하였습니까? 행정학을 공부하였습니까? 경제학을 공부하였습니까? 아무런 공부를 한 적이 없고 학교 문 앞에도 가보지 않은 사람이지만, 80년 동안 총리로서 대성하고 그 얼굴이 빛나게 된 것은 공부를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인 줄로 믿습니다.

이 밤에 사업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으면 무슨 일을 해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자기 지혜로 하다가 자기 꾀에 넘어지는 것이지, 작은 구멍가게를 해도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하면 수지맞는 구멍가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이태원에 있는 한 피자 가게의 사장이 처음 피자 가게를 낼 때의 일입니다. 가게를 꾸미며 직원들을 교육하는 데만 정신을 쓰다 보니, 내일 모래면 개업을 하는데 선전도 전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지? 내일 모레면 가게 문을 여는데, 사람이 아무도 오지 않으면 창피해서 어떻게 하나? 시작이 중요한데.. 첫날 손님이 몰려들어야 사업이 될 텐데..’

그는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지혜를 얻었습니다.

옳다! 지금 TV나 신문에 선전을 해도 늦고 선전을 할 돈도 없으니 발로 뛰자

그래서 직원들, 특히 영어를 잘하는 직원들을 팀을 만들어서 이태원의 패스트푸드, 미군들이 잘 가는 식당에 일부러 가서 음식을 시켜 먹으며 큰 소리를 말했습니다. ‘저 언덕 넘어 새로운 피자헛이 생긴다는데 맛이 굉장하다며’ ‘맞아, 맞아 나도 들었어. 굉장하대’

그 식당에 있는 손님들이 나가고 나면 조용히 있다가 또 새로운 사람들이 오면 떠들곤 했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자주 가는 가게를 알아내어서 가게마다 다니며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피자헛 그림과 가계의 약도, 전화번호를 기입한 성냥갑을 하나씩 두고 나왔습니다. 개업하는 날 미국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몰려왔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문난 피자헛 가계가 되어서 성공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사업의 지혜입니다. 무슨 일을 해도 지혜가 있으면 성공하게 되고, 성공하면 사람이 빛이 나게 됩니다. 우리 모두 이 밤에 하나님의 지혜로 무슨 일을 해도 잘되는 축복을 누려 우리의 얼굴에 광채가 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지혜를 받습니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잠9:10

1여호와를 경외할 때 지혜가 옵니다.

요셉이 하나님의 경외할 때 지혜를 받았습니다. 다니엘이 하나님을 경외할 때 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령충만 받는 것이 지혜입니다.

"어떤 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고전12:8

성령 충만을 받으면 지혜가 있게 됩니다.

2성경 말씀을 묵상함으로 지혜를 얻게 됩니다.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시1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시119:97-100

3기도함으로 지혜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약1:5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성령 충만, 말씀 충만, 기도 충만하여 하나님의 지혜로 승리하는 삶을 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3년 2월 14일 오전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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