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국군 장병들을 위해
60만 국군 장병들에게 건강한 육체와 마음을 주셔서 부여된 임무를 완수할 수 있게 인도하시고 모든 안전사고의 위험에서 장병들을 평안하게 지켜주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장병들을 통해 군부대 안의 모든 악한 것들이 사라지게 하시고 군 복무 기간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인생 최고의 복된 시간이 되게 하소서
군 선교를 위해 힘쓰는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영혼 사람의 열정으로 헌신할 수 있도록 강건함을 허락하시고 군인 교회를 통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이 구원받는 열매가 풍성하게하소서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막11:25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녀에게 고기를 잡아 주지 않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준다고 합니다.
지금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얼마 후면 사랑하는 제자들을 두고 가실 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예수님을 제자들에게 홀로 서기를 가르쳐야 할 필요를 절감하신 것입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키워주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버린 사건을 통하여, 제자들에게 기도 (왕의 기도, 구걸하는 기도 아님)의 능력을 친히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막11:20-24기도는 어떻게 하는 것이라고요?
기도는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신 특권 입니다. 하지만 기도할 때에 중요한 것,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 주님께서 가르치고 계십니다.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막11:25“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는 말씀은 어떤 사람과 등진 일이 있거나 맺힌 감정, 미운 감정이 있거든 용서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해도 다른 사람의 혐의를 용서하지 않으면 우리의 허물 또한 사함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은총이 무엇입니까?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시32:1"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능을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마9:1-8주기도문 :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마5:23-24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형제에게 원망 들을 일이 있으면 예물을 드려도 하나님이 받으시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사1:11-15하루는 베드로가 예수님께 나아와 물었습니다.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님께서는 “아니야,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일곱 번을 일흔 번이면 사백 구십 번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은 490번이 아닙니다. 끝없이 용서하라는 말씀입니다.
왜 입니까? 우리도 그렇게 우리의 죄를 용서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라는 비유로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한 종이 왕에게 일만 달란트의 빚을 졌습니다. 일만 달란트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한 달란트가 육천 데나리온인데, 한 데나리온은 당시 노동자의하루 품삯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한 달란트, 육천 데나리온은 한 사람이 20년 동안 노동을 하여야 얻을 수 있는 품삯입니다. 일만 달란트는 만 명이 20년 동안 일을 하여 얻는 품삯입니다. 엄청난 빚입니다. 그렇게 많은 빚을 어떻게 갚겠습니까? 그런데 왕은 어서 빚을 갚으라고 하였습니다.“왕이여 돈이 없나이다.”
“그러면 너의 몸을 팔고, 너의 처와 너의 자식의 몸을 팔고 너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갚아라.”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이에 왕이 종을 불쌍히 여겨 높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습니다.
탕감이란 말은 안 받겠다. 없는 것으로 하겠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 종은 절을 하며 감격해서 감사하며 신바람이 나서 집으로 갑니다.
그 큰 빚을 탕감 받았으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큰 빚을 탕감 받은 사람은 너무 기뻐서 춤을 추며 집으로 가는데 자기에게 일백 데나리온 돈을 빌려간 동료를 만났습니다. 그러자 백 데나리온, 즉 4개월의 월급에 해당되는 돈을 빌려간 동료, 친구와 같은 사람의 멱살을 잡고 돈을 갚으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바로 직전에 일만 달란트를 탕감 받고, 용서 받고 오는 자가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의 멱살을 잡고 돈을 갚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미안하네, 지금은 없어. 형편이 되면 갚겠네.”
“안돼, 지금 갚아”
“지금은 갚을 수 없네, 지금은 못 갚지만, 앞으로 갚겠네. 살아가면서 갚을게”
그러나 그는 사정 사정하는 동료의 멱살을 잡고 옥에 가두었습니다.
“빚을 다 갚을 때까지 꺼내 주지 않겠어.”
그것을 본 다른 동료가 화가 나서 왕에게 보고를 하였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왕이 노발대발하였습니다.
“그 놈을 당장 끌어다가 옥에 가두어라. 일만 달란트를 다 갚을 때까지 절대로 풀어 주지 말라. 배은망덕한 놈, 내가 그 큰 빚을 탕감하여 주었으면 형제의 작은 빚을 탕감해 주어야지.”
이 말씀은 그 사람에게만 한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하신 말씀인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지은 죄가 얼마나 많습니까? 얼마나 엄청납니까? 마음으로 품은 죄, 말로 지은 죄, 몸으로 지은 죄, 생활로 지은 죄, 정말 엄청 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우리의 죄가 엄청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은혜를 받으면 받을수록 우리의 죄가 엄청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사도 바울 : 나는 죄인 중에 괴수니라 (내가 어때서? 하는 사람은 은혜 받지 못한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깨닫고 보면 하나님 앞에서 일만 달란트 빚진 자가 다른 사람이 아니고 바로 저와 여러분입니다. 우리는 이 많은 빚을 갚을 길이 없습니다. 이 엄청난 죄 때문에 우리가 살 방법이 없었는데, 이 엄청난 죄를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하게, 일순간에 다 사해 주셨습니다.
이런 용서를 받은 자가, 시어머니가 섭섭한 말 한 마디 한다고 시어머니에게 맺힌 감정을 갖고, 며느리가 조금 밉게 군다고 며느리에게 맺힌 감정을 갖고, 시누이가 조금 아프게 한다고 자나깨나 ‘시누이, 시누이..’ 하면서 미워하고, 형제가 나를 조금 해쳤다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용서해 준 것이 얼마인데.. 나는 너의 태산 같은 죄를 용서해 주었는데, 너는 그 티끌 같은 작은 죄도 용서해 주지 못하느냐? 그러면 나도 너를 용서해 주지 않겠다. 너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겠다”라고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중에 맺힌 감정이 있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입에 든 것을 나누어 먹던 형제간이라도 서로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상처를 받아도 주님의 사랑으로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골3:13-14"욥이 그의 (모질게도 정죄했던)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욥42:10사도 바울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고 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고전4:12-13마18장을 보면 일만 달란트 용서받은 사람이 100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하지 못하자 그의 용서받은 일만 달란트가 취소되고 그는 감옥에 갇혀서 고통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용서하지 못할 때에 우리는 마음에 깊은 고통과 괴로움 감옥 속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병원에 한 젊은 대학생이 와서 치료를 받는데 그는 무시무시한 위궤양을 앓고 있었습니다. 출혈성 위궤양으로 밥만 먹으면 토하고 음식을 먹지 못하고 몸부림을 쳤습니다. 의사가 아무리 치료해도 약효가 없었습니다. 그 의사는 믿음이 좋은 크리스챤입니다. 하루는 그 환자와 함께 카운셀링을 하는 중에 혹시 당신이 미워하고 용서해 주지 못하는 사람이 있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할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농토가 부자집 곁에 있었는데 거기에서 측량을 잘못 해가지고서 자기 할아버지가 가진 땅을 더 많이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너무 원통해서 항의하는데 밭에서 그를 밀어서 할아버지가 낭떠러지에 떨어져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힘이 없고 능력이 없으니까 어디 호소할 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청년은 결심을 하고 대학에서 법과를 졸업을 하고 그는 판사가 되어서 반드시 할아버지의 원한을 갚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절치부심하면서 공부를 해서 대학교 법과에 합격하고 공부를 했지만 매일 같이 그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분노와 원한이 위궤양을 일으키고 만 것입니다. 그래서 출혈성 위궤양으로 죽게 된 것입니다. 그때 의사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그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해 줘야만 비로소 약효가 있고 당신이 치료함 받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렇게 못합니다. 그렇게 못하면 당신의 분노가 결국 당신을 죽이고 말 것이다. 나중에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의사 앞에 와서 죄를 회개하고 미워한 것을 다 용서한다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용서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그 마음에 쓰디쓴 뿌리를 뽑아 내었습니다. 그 결과로 얼마 있지 아니하여 위궤양이 깨끗이 나았고 건강을 회복했다는 기록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용서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남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우리는 반드시 용서를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나님과 우리와의 막힌 담을 헐어 버릴 여지가 없습니다.
요한 1서 9절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라고 한 것입니다. 우리가 용서하지 아니하면 우리의 죄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담이 막혀 있어서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해도 나갈 수가 없고 부르짖어도 하나님이 응답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이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으로 담벽을 쌓아 버리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과 우리가 교통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용서를 받아야 하고 하나님의 용서를 받기 위해서는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자신이 미움과 분노와 고통에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용서해 주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잠언서 24장 29절에 "너는 그가 내게 행함 같이 나도 그에게 행하여 그 행한대로 갚겠다 말하지 말지니라"고 말한 것입니다.
내가 항상 원한을 품고 남에게 원수를 갚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면 밥을 먹어도 맛이 없고 잠을 자도 평안하지 아니하고 길을 걸어가도 안심되지 않고 언제나 분노의 흙탕물이 끓어올라서 영혼 속에 큰 고통과 괴로움을 겪습니다. 미움을 마음에 품고 있는 이상은 마음속에 기쁨과 행복은 다 물거품 같이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마음의 분노와 고통에서 해방을 얻기 위해서 나는 이웃을 용서해 줘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상처 입힌 자, 때린 자에게서 우리가 마음속에 놓여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용서해주지 못하면 그 상대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아주 원수가 되어서 남아 있습니다.
한 국민학교 여 교장이 관절염으로 너무나 고통을 당했습니다. 온갖 약으로 치료를 받아도 그 관절염에서 낫지를 않았습니다. 그 여 교장 선생님이 교회에 와서 목사님하고 카운셀링을 했습니다. 그 결과로 알아보니까 그 여 교장 선생은 남편과 이혼을 했습니다. 남편이 이 여교장 선생을 버리고 다른 여자와 결혼해서 나가 버렸습니다. 10년 동안을 그 남편을 저주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저녁에 잘 때까지 그 남편을 욕하고 저주를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 미워하고 저주하는 마음이 관절염이 되어서 그 관절염의 고통을 당하고 모든 약을 써도 낫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그 목사님이 말했습니다. 선생님, 남편하고 이혼을 하십시오. 무슨 말씀을 합니까? 내가 10년 전에 이혼을 했는데... 예 법적으로는 이혼을 했어도 마음으로는 아직 이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마음으로는 아직 그 미운 남편을 마음에 끼고 늘 저주하고 미워했기 때문에 그것이 이 관절염을 일으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주의 이름으로 그 남편을 용서해 주고 축복해 주고 당신의 마음에서 놓아주십시오. 그러면 그 남편이 떠나가면서 관절염도 떠나갑니다. 그래서 여 교장 선생님은 엎드려서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그 남편의 죄를 다 용서해 준다고 말하고 오히려 그의 미래에 회개하고 구원을 받고 잘 살도록 축복 기도를 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있지 아니하여 그 관절염은 깨끗이 낫고 온전히 건강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상처를 입힌 자, 즉 때린 자에게서 우리의 마음이 놓여남을 받기 위해서라도 용서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부모나 부부간 또는 이웃 간에 받은 작은 마음의 상처로부터 큰 분노와 미움이 쌓이면 해소하기가 대단히 힘이 듭니다. 매일 같이 우리는 부부간에 용서를 해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를 매일 용서해야 합니다. 아내도 남편을 매일 용서해야 되며 부모는 자식을 매일 용서해야 하고 자식은 부모를 매일 용서해야 합니다. 가까울수록 우리들은 서로 상처를 입고 상처를 입히기가 쉽습니다. 그것을 언제나 치료하기 위해서는 용서라는 특별한 기술을 사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용서하지 않고는 우리가 쌓아놓은 담을 헐어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상에서 원수를 위해서 용서를 구하신 예수님의 기도를 기억하고 상처받은 우리 마음을 치료받기 위해서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2023년 2월 5일 오후 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