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기도 방송 연예 종사자를 위하여
연예인들이 세상의 인기와 명예보다 더 고결한 가치가 있음을 알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 우리 사회에 건강한 대중문화가 실현되게 하소서
크리스천 연예인들이 담대히 예배의 현장에 나오게 하시며 방송계에 건강한 믿음의 공동체가 세워지게 하소서
방송 연예계의 우상 숭배와 미신의 관습이 끊어지게 하시고 음란하고 퇴폐적인 죄의 문화들이 방송계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하소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그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그들이 놀라고 따르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가 당할 일을 말씀하여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겠고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막10:32-34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오늘 설교의 초점은 갈릴리 사역을 마치시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지금 예수님은 분명하고 확실하게 자신의 사역을 제자들에게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오늘 본문을 다시 읽겠습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그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그들이 놀라고 따르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가 당할 일을 말씀하여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겠고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막10:32-34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목적을 세 가지로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고난과 십자가 죽음, 그리고 부활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들은 오늘 이 말씀에서 중요한 몇 가지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1예수님은 자신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분명히 알고 계셨습니다.
갈릴리의 사역에서 예수님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 하였습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고, 병든 자가 일어나고, 바다가 잠잠하고, 말씀을 들을 때마다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났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구름 떼처럼 모였습니다. 박수갈채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자기의 때를 아시고 이제 갈릴리 사역을 마치시고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기의 목적을 분명히 인식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 분은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십니다. 세례 받을 때 하늘 문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합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신 예수님 앞에서 귀신들은 통곡하며 떠납니다. 병든 자들의 병이 낫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실 때마다 하늘의 권세가 임합니다. 초자연적인 놀라운 사건이, 예수님을 통해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은 남편을 다섯이나 바꾼 불행하고 고독한 여인을 만나서 그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줍니다. 그 여자는 모든 수치심과 상처에서 해방을 받아, 구원을 얻고, 맨발로 마을에 뛰어가면서 전도하는 놀라운 여자로 변하게 됩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힌 한 여자를 만나 율법의 돌멩이로부터 건져주시고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어느 날은 수건을 허리에 두르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십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예수님의 삶의 한 과정이었고 부분이었습니다. 그것이 목표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삶의 본질, 사역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십자가에서 피를 흘려서 죄인들을 위한 영원한 속죄를 단번이 이루시는 데 있었습니다.
그것을 예수님은 한 번도 잊어버린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인기 절정일 때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발걸음을 옮기기로 결정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의 모든 시선과 인기를 벗어버리고 제자들을 챙기기 시작합니다. 그전까지는 많은 대중들을 만나셨습니다. 그러나 이제 예수님은 대중을 상대하지 않으시고 선택된 소수의 사람들을 만나 그들을 교훈하고 가르치기 시작하십니다.
우리의 삶의 의미와 목표는 무엇입니까? 왜 세상에 태어났는지, 무엇 때문에 결혼했으며, 자녀들을 키우는지 생각하며 사십니까? 어떤 사람들은 자식 잘 키우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습니다. 결혼이 우리의 삶의 목표입니까? 자녀를 출세시키는 것이 삶의 목표입니까? 사업을 하는 것이 우리의 삶의 목표입니까? 아닙니다. 우리가 자녀를 키울 수 있고, 사업을 할 수 있으나, 그것이 내 삶의 목표는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어떤 목표를 향해 가기 위한 과정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삶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삶의 의미와 목표를 잃어버린 채 현실에 안주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저 죽지 못해 살아가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예수를 잘 믿는 사람이란 예수님처럼 삶의 분명한 목표가 있는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삶의 분명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빌1:20-21아멘, 이 고백이 바로 저와 여러분의 고백이 되기를 원치 않으십니까?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우리의 삶도 이렇게 분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결혼의 목적도 여기에 있고, 돈을 버는 목적도 여기에 있다. 과연 이렇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2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고난과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가셨습니다.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겠고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막10:33-34"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선지자들로 기록된 모든 것이 인자에게 응하리라 (첨부된 말씀)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기워 희롱을 받고 능욕을 받고 침 뱉음을 받겠으며 저희는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눅18:31-33예수님의 십자가와 고난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구약 예언의 성취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하시더라"
마26:51-54"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53:3-6실제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도착하셨을 때, 그가 체포당하셨을 때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로마 군병들이 가시 면류관을 씌워 준 것입니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면류관을 써라” 예수님의 얼굴은 가시에 찢겨졌고, 피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채찍에 수없이 맞아 그 살갗이 찢어지고 온통 멍이 드셨습니다. 왜 채찍에 맞으셨나요?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그것뿐입니까? 사람들은 예수님의 얼굴에 침을 뱉아 예수님을 모욕했다고 했습니다. 왜 예수님이 모욕을 당하셨나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두 번째로 당해야 할 일은 죽음이었습니다.
33-34절을 보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에게 넘겨주어 죽게 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처음부터 십자가에서 죽기 위해서였습니다.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시는데 있습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9:12세 번째,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겪어야 할 일은 부활이었습니다.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막10:34예수님은 죽으면 하나님께서 다시 부활시켜 주실 것을 확실히 믿으셨습니다.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마26:31-32"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요10:17-18예수님이 부활하셔야 하는 이유?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4:25"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고전15:14-19"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11:25-26부활신앙이야 말로 모든 믿음의 뿌리요 근원입니다. 부활 신앙은 곧 생명 신앙입니다. 예수님이 곧 부활이요 생명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은 더 이상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전15:55-58여러분, 인생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짧은 인생 아무 목표도 없이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살아갈 것입니까? 아니면 삶의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갈 것입니까? 인생의 마지막 고백이 사도 바울과 같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4:7-8만에 하나라도 인생 말년의 솔로몬과 같이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해서는 안되겠지요?
방황하지 마십시오. 삶의 과정에 빠져서 시간을 지체하지 마십시오. 하루 하루 주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