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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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막8:38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오늘과 내일은 분리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성실하게 살았으면 내일을 편안하게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나 오늘 부끄럽게 산 사람은 자랑스러운 내일을 맞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오늘 심은 것을 내일 거두기도 하고, 봄에 심은 것을 가을에 거두기도 하고, 젊어서 심은 것을 늙어서 거두기도 합니다. 그런데 성경의 오늘에 해당하는 것과, 그 날은 단순히 우리가 생각하는 오늘, 내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이어지는 하루 하루가 아닙니다.

성경의 오늘 (today)이란 음란하고 죄 많은 이 세상에

2022년 12월 27일 오후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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