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0

신앙고백

Confession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과 바꾸겠느냐

막8:35-37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아라비아의 한 왕이 광대놀이를 즐겨 보았습니다. 한 어릿광대가 광대놀이를 해서 왕을 기쁘고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왕은 한가할 때마다, 무료할 때마다 그 광대와 함께 시간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그 광대가 해서는 안되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왕이 대노해서 ‘저 놈의 목을 당장 쳐라’라고 했습니다.

신하가 칼을 뽑아 그 광대의 목을 치려고 하는 순간, 왕은 자비를 베풀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일생을 자기를 위해 살아 준

2022년 12월 25일 오전 9:33

Archive

지난 말씀 보기

지나간 날의 말씀을 다시 묵상하며 은혜를 나누세요. 날짜를 선택하면 해당 날짜의 설교로 이동합니다.

전체 목록 보기

2026년 2월

달력 이동전체 목록목사님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