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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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치시되

막8:31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중반에 이르렀을 때의 일입니다. 이제는 자신을 나타내어야 하겠다고 생각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가이샤라 빌립보 지방으로 가셔서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어떤 사람은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자 예수님께서 ‘바요나 시몬에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

2022년 12월 22일 오전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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