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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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사람들이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막7:31-33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예수께서 다시 두로 지방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방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매"

막7:31

예수님께서 두로와 시돈 지방, 즉 이방 나라에 가셔서 8개월 동안 복음을 증거하셨는데, 그 곳은 예수님에 대해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몰려오지 않아 제자들을 훈련시키시기에 참 좋았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을 앞

2022년 12월 8일 오전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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