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막7:26-30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막7:26성경에는 귀신이 많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귀신이 없는 것처럼 생각하기 쉬우나 그렇지 않습니다. 의사들이 신경 쇠약증, 우울증으로 말해서 그렇지 요즘도 귀신이 많이 활동합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가장 먼저 언급하심)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모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고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16:17여인은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 문제로 인하여 주님 앞에 나와서 엎드려 기도하는 사람은 잘되게 되어 있습니다.
김수웅 장로님, 아들이 6년 동안이나 앉은뱅이가 되어 걷지를 못했는데, 끝까지 기도하여 아들이 치료받고, 자신도 복을 많이 받고, 크게 쓰임 받은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막7:27왜 이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는 구약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스라엘만을 위한 메시야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마10:5-6그러나 십자가에서 율법을 완성하신 이후 온 천하 만민을 위한 그리스도가 되신 것입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은 이방인입니다. 아직 예수님이 이방인에게 은혜를 베푸실 시간이 아닙니다. 그래서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리라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때를 따라 일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요2:4"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나는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요7:8예수님은 병 고치는 것을 떡이라고 하셨습니다. 떡은 일용할 양식입니다. 여러분 중에 자녀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지 않을 부모가 있습니까? 부모가 아무리 악해도 자녀에게 밥을 줍니다. 마땅히 줘야합니다.
예수님을 병을 고치고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은 자녀에게 주는 밥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진짜로 귀신을 내어 쫓아 주고 병을 고쳐 주실까? 라고 의심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자녀가 병 고침 받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7:9-11"한 나병환자가 나아와 절하며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즉시 그의 나병이 깨끗하여진지라"
마8:2-3"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벧전2:24아직 때가 안 왔는데, 자녀에게 줄 떡을 취하여 이방인에게 주겠느냐? 하고 하실 때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막7:28저라면 당장 얼굴을 붉히고 일어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여인은 심한 모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개의치 않았습니다.
주여 옳소이다. 주여 그렇게까지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말씀을 잘못 하셨습니다. 하지 않고 주여 옳소이다 했습니다. 이 여인을 아내로 맞이한 남편은 행복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남편이 무슨 말을 해도 옳소이다 하고 자기 의견을 말합니다. 참으로 지혜로운 여인입니다. 그렇지 마는 그러나 개들을 상아래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맞는 말입니다. 아이들은 부스러기를 떨어뜨립니다. 그 떨어진 부스러기를 상아래 개가 주워 먹어도 야단치는 주인이 없습니다. 그 부스러기를 제게 좀 주세요. 참 놀랍게 현명한 말입니다.
예수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라고 했으면 물 건너 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여 옳소이다. 그러나 개들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막7:29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마귀의 염통을 찌르는 것입니다.
다른 성경에 (마15:28)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믿음이 말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백부장의 말을)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 보지 못하였노라 ....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마8:10(마8:8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마12:37"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롬10:9-10마음 속으로 아무리 예수를 믿어도, 말로 부인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말을 잘못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잃고 마귀에게 묶이는 일이 많습니다. 말로 하나님을 괴롭게 하고 말로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것입니다.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로우시게 하였나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모든 행악하는 자는 여호와의 눈에 선히 보이며 그에게 기쁨이 된다 하며 또 말하기를 공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함이니라"
말2:17"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창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니라"
말3:13-15예수님께서 수로보니게 여인이 발 아래 엎드린 것을 보고 감동하신 것이 아닙니다. 간구하는 것을 보고 감동하신 것도 아닙니다. 여인의 말을 듣고 감동하신 것입니다. 철저한 믿음의 말, 불가능을 받아들이지 않고 절대 긍정의 자세로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교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
막7:30주님 말씀대로 된 것입니다. 주님은 귀신에서 놓여 받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귀신이 와서 병들게 하고 죄를 짓게 하고, 탐욕을 품게 합니다. 귀신을 대적하십시오. 마음을 우울하게 하고 부정적으로 만들면 여러분의 마음이 아닙니다. 원수 마귀가 넣어 준 것입니다. 대적하십시오.
귀신이 마음에 생각을 넣어줍니다.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요13:2영의 세계는 생각의 세계입니다.
귀신은 머리에 말하거나 귀에 속삭이고, 하나님의 성령은 영에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영에 말씀하시면 뱃속에 생각이 떠 오릅니다. 머리 속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은) 기도하면 떠나가고, 뱃속에 떠오르는 생각은 (하나님의 말씀은) 기도할수록 분명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분별해서, 마귀의 생각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