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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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에 엎드리니

막7:24-25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

막7:24

두로는 이방인의 땅입니다. 예수님이 거기를 (게네사렛 땅을) 떠나 두로 지경으로 가셨습니다. 왜? 너무 피곤하여 쉬려고 가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너무 유명해져서 예수님이 가시는 곳마다 사람들이 인산인해로 모이니 쉬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육체의 피곤도 피곤이지만, 더 피곤하게 하는 것은 정신적인 피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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