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막7:20-23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막7:20-22아무리 선한 사람일지라도 마음에 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마음에서 악이 나오는데 가장 많이 등장하는 악이 무엇입니까? 음란입니다. 간음, 음란, 음탕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전6:18-20"네 마음에 그의 아름다움을 탐하지 말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 음녀로 말미암아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여인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서야 어찌 그의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사람이 숯불을 밟고서야 어찌 그의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그를 만지는 자마다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
잠6:25-29여러분, 불을 가슴에 품으면 옷이 다 타니 벌거숭이가 되는 것입니다. 음란하면 창피하게 됩니다. 초라하게 됩니다. 인격과 명예와 옷이 다 타니 알몸으로 다니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부끄럽습니까? 사람이 숯불을 밟고야 어찌 그 발이 데지 아니하겠습니까?
"필경은 화살이 그 간을 뚫게 되리라 새가 빨리 그물로 들어가되 그의 생명을 잃어버릴 줄을 알지 못함과 같으니라"
잠7:23음란하면 다 죽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정치인, 얼마나 만은 사업가, 얼마나 많은 학자, 또 종교인이 음란 때문에 죽는지 모릅니다.
"그에게는 영이 충만하였으나 오직 하나를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만드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맞이한 아내에게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말2:15우리 손을 들고 기도해도 손이 거룩해야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딤전2:8손에 음란이 묻어 있으면 기도의 효력이 적어집니다. 그러므로 손을 들 때 손이 거룩한지 깨끗한지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악은 도적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장관쯤 되었으면, 은행장쯤 되었으면 부정한 돈을 받지 않아도 살 수 있습니다. 굶어 죽지 않습니다. 국회의원쯤 되었으면 뭐가 부족합니까? 그런데도 부정한 돈을 받아서 부끄러움을 당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막7:23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부패한 마음입니다.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입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렘17:9-10부패한 마음을 어떻게 깨끗하게 할 수 있나요? 잿물? 비누?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네가 많은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내 앞에 그대로 있으리니"
렘2:22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가능합니다.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히9:14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하여 집니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17:17"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4:12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십니다.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겔36:26-27새 영, 하나님의 신,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5:16성령 충만하면 예수님의 성품인 사랑의 열매가 맺힙니다. 사랑이 얼마나 귀합니까?
세익스피어가 “미움은 현미경이요, 사랑은 소경이다”라고 한 말이 어디서 나온 말인 줄 아십니까? 공부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기차 여행을 하다가 얻은 것입니다. 그가 기차 여행을 하는데 앞자리에 신혼부부가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부가 예뻐서 못 견디겠다는 듯이 신랑이 신부를 이러 보고 저리 보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잘 생겨서 신랑이 저렇게 예뻐하나 하고 신부를 보니 보기에 미안할 정도로 못 생겼습니다. 그런데도 신랑을 신부를 그렇게 좋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탄식하듯 “오! 사랑은 소경이로구나!”라고 했는데, 그 유명한 말이 거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 흠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장로님들이 훌륭하십니다. 그래도 흠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흠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옥에도 티가 있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내가 사랑하면 흠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이 없으니 흠 밖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만 있으면 가정이 행복합니다. 교회가 행복합니다. 일터가 행복합니다. 그러나 사랑이 없으면 지옥이 됩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희락이 있습니다. 환경을 초월한 기쁨이 충만합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시4:7사도 바울의 옥중 서신에 기쁨이 충만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성령 충만 받았기 때문
여러분에게 기쁨이 없습니까? 성령 충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에 평화가 있습니다. 또 오래 참습니다. 그리고 충성을 합니다.
성령 충만하면 충성합니다. 성령 충만한 가정주부는 식탁을 함부로 여기지 않습니다.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식탁을 준비합니다.
성령 충만한 회사원은 얼렁뚱땅 물건을 만들지 않습니다. 기게 하나를 만들어도 정성을 다 쏟습니다. 작은 일에도 충성합니다.
여러분, 헌금 위원, 교사, 구역장, 이런 일들은 작은 일 같지만, 이런 일을 잘할 때 교회가 승리하게 됩니다. 이것을 잘못하면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성령 충만해야 그렇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성령 충만을 받습니까?
우선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잘못한 죄도 회개하고,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 죄가 있다면 그것도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령 충만을 사모하는 동기가 무엇인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약4:3동기가 나쁘면 응답받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삶을 살기 위하여 구하십시오.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요일5:14그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성령 충만을 사모하며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그리하면 반드시 성령 충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하여 옛 사람을 죽여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5:24뮐러는 소매치기였지만 새 사람이 되어서 성자가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그처럼 거룩하게 살 수 있습니까?”
“어느 하루 뮐러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예수가 삽니다.” 할렐루야!
바로 그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2022년 12월 4일 오전 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