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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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바람이 거스르므로 제자들이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 위로 걸어서 그들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막6:47-48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오병 이어의 기적 후 무리들이 예수님을 임금 삼으려는 것을 알고 제자들은 신이 났을 것입니다. 어쩌면 이런 농담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베드로, 자네는 무슨 장관이 되겠냐? 자네는 성질이 우락부락하니 국방부 장관이나 하면 되겠네.” “요한 자네는 차분하니까 문화부 장관을 하지” “그러면 야보고 자네는 내무부 장관을 하면 되겠네”

이런 저런 농담을 주고 받으면서 갔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갑자기 돌풍이 불어 왔습니다.

갈릴리 바다는 해수면 보다 200M가 낮

2022년 11월 25일 오후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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