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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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막6:45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본문을 보면 어떤 특별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음을 눈치 챌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무리를 조용히 흩으십니다.

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여 급히 보내시나요? 군중을 흩으시나요? 위기가 왔기 때문입니다. 오병이어 기적 후에 위기가 왔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대적하고 죽이려는 어떤 세력이 나타난 것이 아니라, 그 반대입니다. 예수를 임금으로 삼으려는 위기가 온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요6:10-15

오병이어 기적을 체험한 사람들이 예수님을 억지로 붙들어 왕으로 추대하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모든 식민지 백성들이 그랬듯이, 예수님 당시 로마의 지배하에 있었던 그들 또한 로마의 지배 하에서 언제나 배가 고팠습니다. 그런데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실컷 배부르게 먹고도 12 바구니를 남기시는 기적을 체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분을 임금으로 삼는다면, 배고픔의 문제가 당장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임금으로 삼으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은 제자들은 원했던 일입니다.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여짜오되 주의 영광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막10:35-37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막10:41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일을 도모하고 있다는 사실을 제자들이 알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나는 주님의 우편에 앉고, 너는 좌편에 앉고, 서로 높은 자리에 관심을 갖고, 사명을 까맣게 잊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영광스런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기 위한 위대한 사명을 잊어버리고 세상 축복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위기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택하신 이유? 천국 복음을 증거 할 증인으로 삼기 위함입니다.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6-8

예수님이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이유? 자신의 십자가 죽음으로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들, 마귀의 종이 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리하여 구원 받은 백성들이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대중들은 어리석게도 예수님을 오해하여 예수님을 세상의 임금으로 삼으려고 한 것입니다.

무엇이 위기입니까? 대중에 인기에 들떠 사명을 잊어 버리게 되는 것이 위기입니다. 세속의 복에 눈이 어두워져 하나님 나라를 잃어버리는 것이 위기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대중의 인기에 들떠서 사명을 잊어버리신 일이 한 번도 없으셨습니다.

나중에 이 민중들이 예수를 죽이는 장본인이 됩니다. 이것이 민중의 실상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민중 혁명을 일으키려합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민중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들과 함께 먹고 마시고 울고 웃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민중이 원하는 대로 끌려가지는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들으려고 온 수많은 사람들에게 필요를 채우셨지만, 그들의 요구에 끌려 다니지 않으시고, 한 순간도 사명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기를 왕으로 삼고, 정치적 메시아로 삼으려는 것을 아시고 제자들을 재촉해서 민중들보다 먼저 배타고 가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단지 민중들을 설득해서 조용히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요즘 정치가들은 예수님과 전혀 다릅니다, 조용히 있는 민중을 설득하고 선동해서 자기의 이익을 채우려고 합니다. 나를 따르라, 내 주장을 따르면 된다고 민중을 선동해서 자신의 정치적인 야욕을 만족시키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대중의 인기와 영합하지 않으셨고, 그들의 요구에 지혜롭게 대처하여 제자들을 흩으시고, 청중을 해산시키신 다음에 조용히 산으로 올라가서 기도하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섰다고 생각할 때 넘어질까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가 위기입니까? 고난당할 때가 아닙니다. 핍박 받을 때가 아닙니다. 섰다고 생각할 때입니다. 모두가 박수치고, 잘한다고 칭찬할 때가 위기인 것입니다.

다윗이 고난당할 때 넘어진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잘되어 가고 있어서 더 이상 전쟁에 나갈 필요도 없이 궁에서 편히 쉴 때였습니다.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다윗이 사람을 보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 그가 아뢰되 그는 엘리암의 딸이요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하니 다윗이 전령을 보내어 그 여자를 자기에게로 데려오게 하고 그 여자가 그 부정함을 깨끗하게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그 여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삼하11:1-4

그돌라오멜 왕은 소돔과 고모라를 위시한 여러 나라를 정복한 왕입니다. 그런 그가 아브람의 군사 318명 앞에서 여지없이 패했습니다. 언제 그런 일을 당했던가요? 승리감에 도취되어 있을 때입니다.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창14:14-16

완벽하다고 생각될 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교만이 고개를 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충성스럽고 사랑스런 일꾼 바울에게 가시를 주셨던 것입니다.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12:7

예수님이 무리를 흩어 보내신 또 다른 이유는 은혜를 받았으면 세상으로 집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그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와 더불어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 보이거늘 베드로가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일 주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시는지라"

마17:1-5

예수님은 저희들에게 산에서 내려가자고 하셨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그곳을 떠나기 싫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그들을 데리고 세상으로 내려 오셨습니다. 벳세다 광야에서 은혜를 받은 무리들도 그곳을 떠나기 싫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을 그들을 강제로 흩으셨습니다. 가지 않으려는 사람들을 다 가정으로 돌려 보내셨습니다.

교회에서 은혜를 받았으면 가정에 돌아가서 가정을 변화시키고, 직장에 돌아가서 직장을 복음화하고, 세상에 돌아가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가정과 교회의 조화를 배우게 됩니다.

고기 잡는 배는 바다에서 가서 고기를 잡았으면 다시 항구로 돌아와야 합니다. 계속 바다에서 살면 망합니다. 배는 바다에 갔다가 항구로 돌아와야 하듯이 우리는 교회에 가서 은혜를 받고 집으로 돌아오고, 직장으로 가고, 세상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교회 생활을 우선적으로 잘해야 합니다. 먼저 은혜를 받아야 신바람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순종도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성령의 사람은 순종합니다. 은혜의 사람은 순종합니다. 목사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장로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순종하는 사람은 은혜의 사람입니다. 불순종하고 도전하는 사람은 마귀의 사람입니다.

여러분, 교회 생활 잘 하시고 은혜도 많이 받으시고, 기적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육신의 축복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봉사도 배우시기 바랍니다.

소년이 자신에게 있어 없어서는 안되는 오병이어를 주님께 바쳤듯이, 내게 필요한 것, 내게 꼭 있어야 되는 것이지만, 주님께서 필요로 하실 때 바치는 것도 배우시기 바랍니다. 세상 모든 수고는 헛되어도 주님을 향한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전15:58

로마 귀족이 꿈에 천국에 갔습니다. 세상 집과는 견주지 못할 으리으리한 집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특별하게 잘 지어진 집이 있어서 “천사님, 이 집은 누구 집입니까?”하고 물었답니다.

“너의 종 000의 집이다” “그러면 제 집은 어떤 집입니까?”

“네 집은 저 쪽에 있는 저 집이다” 거기에는 초라한 집이 있었습니다.

“이건 너무 하십니다. 제 종의 집보다 제 집이 나쁘면 어떻게 합니까?”“천국에도 오류도 없고 착오도 없느니라. 네가 땅에서 충성한 대로 보낸 대로 지었다.”

충격을 받고 깨니 꿈이었습니다.

여러분, 오늘 주님께서 여러분을 불러 가시면 여러분의 집이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정말 하나님께 충성하셔서 땅에서도 복을 누리지만 영원히 사는 천국에서 큰 상급을 받아 누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계22:12

여러분, 교회에 손님으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과 목숨을 걸고 충성하는 사람의 상이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늘 주님의 일에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직장에서도 성실해야 합니다.

이상합니다. 은혜를 받으면 좋은 자녀, 좋은 부모, 좋은 직장인이 됩니다. 마귀의 영향을 받으면 부모에게 반항하고 자식에게 상처주고, 남편을 괴롭히고, 아내에게 아픔을 주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모두에게 희생하기 때문에 덕을 끼치는 사람이 됩니다. 입의 말이 변하고 마음의 생각이 변합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충성하는 것처럼 가정에서도 충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은 남편이 되고 좋은 아내가 되어야 합니다. 만일 아내를 괴롭히는 남편이 있다면 그 남편은 좋은 교인이 아닙니다. 만일 남편을 힘들게 하는 아내가 있다면 그 아내는 성령의 사람이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부모라면 성령 충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부모님 속을 썩이는 자녀가 있다면 성령 충만한 자녀가 아닙니다.

은혜 받은 사람은 자녀들로부터 존경 받는 부모가 되고, 부모의 기쁨이 되는 자녀가 되고, 아내의 행복이 되는 남편이 되고, 남편의 면류관이 되는 아내가 됩니다. 형제들에게 소망을 주는 사람이 됩니다.

서울의 큰 교회, 교인이 수만 명 되는 교회에서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그 목사님의 동생이 목사님 집에 와서 돈을 주지 않는다고 집을 부수고 소란을 피웠습니다. 형수에게 욕을 하고 조카들을 거꾸로 들고 재래식 화장실에 가서 집어넣는다며 겁을 주었습니다. 그런 깡패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 형수인 사모님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래서 많이 울었다고 합니다. 목사님도 동생 때문에 많이 우셨답니다.

어느 날도 동생이 와서 집안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뒤에 잠을 잤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그냥 두고 싶지 않았지만 “하나님. 이 영혼을 구원해 주세요.”하고 기도하고 우유와 빵을 사와서 따뜻하게 데워서 깨웠습니다.

일어나 않은 동생에게 “동생 배고프지? 이것 먹어라. 형이 돈 버는 직업이 아니라 미안하구나. 내가 돈을 버는 직업을 갖지 못해서 너에게 돈을 많이 줄 수 없어서 미안하다. 이 능력 없는 형을 용서해라”라고 했더니 깡패 동생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새 사람이 되어서 지금은 서울의 유명한 교회 목사님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코리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목사님이 수용소에서 전도하고 다니는데 미군 포로수용소의 화장실에서 “이 죽일 놈, 하나님, 이 죽일 놈 하나님”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유가 궁금하여 화장실 밖에서 기다렸더니 그 사람이 나왔습니다. “여보시오. 제가 목사인 것을 아시지요? 왜 화장실에서 죽일 놈, 죽일 놈이라고 했습니까? 무슨 사연이 있습니까?”

사연인즉, 그가 북한에 살 때 그이 아내가 교회에 다녔는데, 아내를 몹시 핍박하고 심하게 팼다는 것입니다. 닥치는 대로 때리고 발로 차고 옷도 찢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내는 대들지 않고 참고 인내하며 기도하고 혼자 울면서 찬송하더라는 것입니다. 아내가 매일 부르는 찬송이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하는 찬송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인민군으로 징집되어 갔다가 미군에게 잡혔습니다. 사형을 당하게 되었는데, 사형을 집행하는 미군이 신앙이 좋아서 혹 예수를 믿는 사람이 있으면 살려 주려고 찬송가를 부르게 했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다 찬송을 부르고 살았습니다.

그는 예수를 믿지는 않았지만 매일 아내가 매를 맞고 울면서 부르던 찬송이 생각났습니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나

그 다음은 몰라도 살고는 싶으니 하나님 아버지 살려 주소서

미군이 한국말 가사를 알아들을 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살아났던 것입니다. 아내의 찬송, 그것이 귀에 남아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게 되었는데 예수를 믿고 보니 아내에게 얼마나 미안한지 이 죽일 놈, 이 죽일 놈 하게 된 것입니다.

지독하게 예수를 믿지 않는 가족이 있어도 낙심하지 마시고 끝까지 기도하셔서 구원받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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