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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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제자들에게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떼로 백 명씩 또는 오십 명씩 앉은지라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막6:37-44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막6:37

제자들이 건의하기를 사람들을 마을로 보내어 무엇을 사 먹게 하소서 했는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다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사55:8-9

우리 주님은 언제나 인간의 수단과 방법을 초월하여 기적을 행하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34:10

우리는 문제의 해답으로 인간의 이성과 상식을 초월한 하나님의 기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우리들은 우리의 수단과 방법이 끝장난 곳에서도 절망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 광야일지라도 예수님만 함께 계시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그것을 깨닫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신 말씀은 머리가 좋은 빌립이 생각할 때에 비이성적인 말씀으로 들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곳은 광야입니다. 이렇게 많은 무리들에게 조금씩 먹일지라도 200데나리온 이상의 돈이 필요한데, 그만한 돈이 없습니다. 돈이 있다고 할지라도 광야인 이곳에는 떡을 살 곳이 없습니다. 멀리 민가로 가서 사 온다고 할지라도 수송 수단이 없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말씀은 비이성적인 말씀인 것입니다.

그렇지만 분명히 알 것은 예수님이 비이성적인 말씀을 제자들에게 하실 까닭이 없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실 때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벽에 부딪히고 위기에 처할 때에는 기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생 광야에서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할 수 없고, 절망적인 때가 많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십니다.

제자들의 계산에는 200데나리온의 돈이 없으면 이렇게 많은 무리들에게 떡을 먹일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의 계산은 다릅니다.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막6:38

하나님의 기적은 언제나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없는 것을 보고 절망할 것이 아니라, 내게 있는 것이 무엇인지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빚 준 사람이 와서 나의 두 아이를 데려가 그의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하니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그가 이르되 계집종의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니 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하니라 여인이 물러가서 그의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그들은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오고 그는 부었더니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아들이 이르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말하니 그가 이르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왕하4:1-7

"제자들에게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떼로 백 명씩 또는 오십 명씩 앉은지라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막6:39-44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가로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나이다 하니 예수님이 그것을 받아 축사하시고 나눠 주시니, 기적이 일어나 무리들이 실컷 배불리 먹고도 12 바구니가 남는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들 또한 믿음의 씨앗을 심고 기적이 일어날 것을 기대해야 합니다. 농부가 봄에 아무 것도 심지 않고 가을에 거둘 것을 기대하고 아무리 기도해도 거둘 것은 잡초 밖에 업습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로 먼저 하나님께 심어야 합니다. 십일조는 종자씨앗입니다. 종자 씨앗을 먹어 버리면 뿌릴 것이 없기 때문에 아무 것도 거두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종자 씨앗을 심고 성령의 감동으로 더 심고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님께서 대조동에서 목회하실 때, 남편은 알콜 중독자, 부인은 중풍병자, 10명이나 되는 자녀들을 모두 구두닦이, 절도범인 가정이 있었습니다. (박초이 성도 가정입니다) 예수 믿고 중풍병 고치고, 남편 알콜 중독에서 해방되어 취직을 하게 되어 처음으로 쌀 한 가마니를 봉급으로 받아오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뻤어요. 그러나 그 기쁨은 잠시, 곧 근심이 들었습니다. 십일조를 드려야 하겠는데 너무 가난하여 십일조를 드리기가 너무 아까운 것입니다. 그래서 밤새도록 십일조를 뗏다가 다시 부었다가 하다가 새벽녘에 교회에 오다가 논두렁에 넘어져 흙 반, 쌀 반을 담아와서 울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그 후에 쌀이 떨어지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놀래서 미국 선교사님께 말씀드렸더니 믿지 않더랍니다. 그러나 현장을 확인해 보고 나서야 믿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먼저 심으면 반드시 거두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은 자는 많이 거둡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주릴 때에, 먼저 나의 손에 심어다오. 너희 손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먼저 심어라. 그것을 씨앗으로 삼아서 축사하면 모든 사람이 먹을 수 있다.

심고 거두는 법칙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물질이 필요하면 물질을 심고, 시간이 필요하면 시간을 심어야 합니다. 나는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너무 바쁘면 먼저 주의 일을 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희안하게 시간을 늘여 주십니다. 건강이 필요하면 몸으로 하나님의 사업에 심으십시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을 거두는 것처럼, 물질로 심으면 물질로 거두고, 시간을 심으면 시간을 거두고, 몸으로 심으면 건강을 거두게 됩니다

오병이어를 심었습니다. 예수님이 축사하시고 나누어 주니 계속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법칙이 오면 심은 것마다 30, 60, 100배의 수확을 거두게 됩니다. 복음을 나누어주면 계속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열심히 시간을 심고 물질을 심고 노력을 심으면 때가 되면 반드시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선교사를 천하에 보내어 기도로 물질로 심으면 30, 60, 100배로 안돌아 올수가 없는 것입니다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잠11:24

광야 같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오병이어로 오천명을 실컷 배불리 먹이고 남은 것이 12 바구니입니다. 제자들의 생각으로는 이 모든 무리에게 조금씩 먹일지라도 200데나리온이 부족할 것이라고 했는데, 예수님은 5병이어로 무리들을 실컷 배불리 먹이고도 12 바구니를 남게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남게 하시지 모자라게 하시지 않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23:1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23:5

베드로가 배를 빌려준 훈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을 때 자기 배만 채운 것이 아니라 동료의 배도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눅5:7

하나님은 내 배만 채워 주시는 것이 아니라 동료의 배도 채우게 하시는 것입니다. 넘치게 하시는 것입니다. 남는 것은 나누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광야 같은 세상을 살아갈 때 심고 거두는 법칙을 잊지 마십시오. 기적을 기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농부가 심은 후에는 추수할 것을 기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눅6:38

그러므로 우리들은 언제나 믿음의 씨앗을 심고 기적이 일어날 것을 기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믿음으로 심는 모든 것이 때가 되면 반드시 30배, 60배, 100배가 되어 돌아올 것을 기대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인생 광야에서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도저히 해결될 수 없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 우리에게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기적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따라서 오늘날에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적입니다. 기적이 없으면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수단과 방법이 다한 곳에도 우리가 낙심하지 않는 것은 기적이 있어서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낙심하지 말고 믿음의 씨앗을 심고 기적을 거두시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2년 11월 23일 오전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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