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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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막5:35-37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굴러가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있는 돌에는 이끼가 끼게 됩니다. 계속 사용하는 칼을 녹슬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칼이라도 그냥 두면 녹이 습니다.
우리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구르는 돌처럼 부지런히 믿음 생활하면 불신앙의 이끼가 끼지 않고, 매일 사용하는 칼처럼 매일 신앙을 연마하고 나아가면 녹스
2022년 11월 10일 오전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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