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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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막5:1-2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막5:1-2갈릴리 호수는 바다 수면보다 무려 600m나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척 덥습니다. 그리고 맑은 날에는 안개가 많이 올라갑니다. 그러나 바람이 불면 갑자기 광풍이 됩니다. 갈릴리 호수가 진공이 되어 물이 공중으로 빨려 갑니다. 갈릴리 바다의 풍파가 무섭습니다. 바람이 헬몬산으로 불면 일시에 바다가 끓기 시작하고 파도가 뜁니다. 그러나 물이 맑고 좋습니다.
예수님의 주 사역지인 가버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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