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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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막4:22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막4:22

여러분, 세상에는 끝까지 숨긴 것도 없고, 끝까지 감추인 것도 없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을 때 그것을 자기 부부만 알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우리가 알고, 세상이 다 압니다.

아간이 금과 은을 훔치고 시날산 외투를 훔칠 때, 자기만 아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온 세상이 다 압니다.

성군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취할 때 자기와 밧세바 둘만 아는 줄 알았지만, 여러분이 다 알고 제가 압니다.

별처럼 빛나는 유다, 하나님의 사람이 양털을 깎다가 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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