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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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몰려왔음이더라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고하시니라

막3:8-12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막3:8

교회에는 예수님이 행하신 큰 일이 있어야 합니다. 알콜 중독자, 마약 중독자들이 알콜 중독에서, 마약 중독에서 해방을 얻고, 새 사람이 되는 큰 일이 있어야 합니다. 가정 파탄의 위기 가운데 주님을 찾아 해결 받고, 믿음의 명문가를 이룬 큰 기적을 체험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낭패와 실망을 딛고 크게 복 받은 간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지금도 성령님을 통하여 놀라운 기적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를 믿으면 문제를 해결받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할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성도의 간증, 축농증이 너무 심해서 늘 머리가 띵하게 아프고, 냄새도 전혀 맡지 못하고, 저녁마다 두루마리 화장지를 많이 풀어서 코를 풀어야 잘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치료해 보려고 침도 맞아보고 많이 노력했지만,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루는 믿음이 좋은 부인 집사님이 작정기도를 하자고 해서 두 분이 함께 작정 기도를 했다는 것입니다. 부인 집사님은 일주일에 3일씩 금식하며 기도했고, 이 분은 한끼씩 금식하며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작정 기도가 끝난 후, 교회에 오셔서 자리에 앉았는데 화장품 냄새가 나더라는 것입니다. 그 이후부터 계속 비염이 사라지고 냄새를 잘 맡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교회에 나가 주었는데, 이런 기적을 체험한 후에는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었으면 반드시 하나님의 큰일을 체험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니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 (옛 에돔 사람이 살던 지역, 유다가 망한 이후 사해 남단을 차지했습니다) 요단 강 건너편과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허다한 무리가 예수님이 하신 큰일을 듣고 나아왔습니다.

기독교는 듣는 종교입니다. 우리의 선한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사55:3

우리는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마귀의 말을 들은 하와는 불행하게 되었습니다. 마귀의 말을 듣고 예수를 판 가롯 유다 또한 불행한 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복된 소식을 전하라고 택함을 입었습니다. 사울 왕이 죽었다는 나쁜 소식을 다윗에게 전한 아말렉 사람은 다윗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을 피해 있고, 그의 군사들이 압살롬의 군사와 싸움을 하고 있을 때에, 왕은 성에서 좋은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파수꾼이 보고를 합니다.

"파수꾼이 이르되 내가 보기에는 앞선 사람의 달음질이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의 달음질과 같으니이다 하니 왕이 이르되 그는 좋은 사람이니 좋은 소식을 가져오느니라 하니라"

삼하18:27

요압 장군은 압살롬이 죽은 소식을 전하려는 아히마아스를 말렸습니다. 너는 좋은 사람이니 좋은 소식만 전하라고 한 것입니다.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가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빨리 왕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왕의 원수 갚아 주신 소식을 전하게 하소서 요압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오늘 소식을 전하는 자가 되지 말고 다른 날에 전할 것이니라 왕의 아들이 죽었나니 네가 오늘 소식을 전하지 못하리라 하고 요압이 구스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본 것을 왕께 아뢰라 하매 구스 사람이 요압에게 절하고 달음질하여 가니"

삼하18:19-21

여러분, 좋은 소식만 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흉한 소식, 나쁜 소식, 나쁜 이야기를 전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에 대한 좋은 소문이 내야 사람들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우리가 체험한 큰일을 소문내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사52:7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큰 문제가 있으면 큰 기적을 기대하고 주님 앞에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큰 기적을 맛보고 소문을 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살아계신 예수를 증거하면, 사람들이 큰일을 듣고 모여와서 기적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계신 곳이 사람이 없어서 북치고, 장구치며 모이라고 하신 일이 있었나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요14:12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막3:9

어찌 사람들이 많이 몰려드는지, 예수께서 무리의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사람들에게 먼저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병 고침 받고,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받기를 원했을지 몰라도, 예수님은 언제나 먼저 복음을 증거하신 후에 병도 고쳐주시고, 귀신을 내어 쫓아주시고, 문제를 해결하여 주셨던 것입니다.

주님께서 무리들에게 떨어져서 배를 타고 말씀을 증거하십니다. 사람들이 귀를 기울여 말씀을 들으며 ‘아멘, 아멘’ 했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여러분,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복이 없는 사람은 들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저같이 못난 사람이 설교해도 어떤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 하는데, 예수님께서 직접 설교를 하시면 얼마나 은혜가 깊겠습니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인텔리 중에 인텔리지만, 예수님의 설교가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시기로"

사6:9-10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마13:16-17

복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설교를 들어도 깨달음이 없고,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 있는 사람은 무식해도 그 설교를 들을 때 ‘아멘, 아멘’ 하며 깨닫게 되고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당시 예루살렘 사람들이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지만, 다 몰려온 것은 아닙니다. 이두매 사람들이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지만 모두 다 100마일, 160-170Km를 달려 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두로와 시돈 지방에서, 요단 강 건너편에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행하신 큰 일을 들었지만 들은 사람들이 다 온 것은 아닙니다. 그 중에 오게 된 사람은 열심이 특심이라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복 주시려고 불러 주셔서 오게 된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몰려왔음이더라"

막3:10

예수님께서 배를 준비하여 무리들에게서 어느 정도 떠나신 이유가 여기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몰려왔음이더라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지고자 서로 밀치기 시작하면 큰 사고가 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도 견디실 수가 없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집회에 가시면 성도들을 피하기가 바쁩니다. 사람들이 조용기 목사님을 만지려고 하니까, 그 많은 무리들이 한번씩 만 만져도 옷이 다 뜯어지고, 병이 나는 것입니다.

제가 주일날 여러분과 악수를 하고 나서도 손이 얼얼합니다. 악수를 하실 때 손을 꽉 잡는 분이 몇 분 계셔서 그래요. 악수를 하실 때 손을 힘을 주시면 저는 괴로움을 당하는 것입니다.

어쨌든 예수님이 가시는 곳마다 많은 병자들을 고치셨습니다. 말씀을 증거하고 병을 고치셨습니다. 기독교는 병을 고치는 종교입니다. 복음을 증거하고 병을 고치는 것입니다.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마10:7-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막16:17-18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고하시니라"

막3:11-12

더러운 귀신들이 예수님을 보면 귀신같이 예수님을 알아보고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나님의 이들이니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계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할 때 크게 기뻐하신 예수님이시지만 귀신의 고백을 듣기는 원치 않으셨습니다. 귀신이 고백할 때 당장 쫓아내셨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빌립보 지방에 선교하러 갔을 때 점치는 여자가 고백할 때 바울이 사탄아 물러가라 하여 귀신을 쫓아내었습니다. 귀신이 나가서 점을 칠 수 없게 되자 여종의 주인이 바울을 고소했습니다.

우리는 귀신의 증거를 받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귀신을 쫓아내야지, 귀신의 증거를 받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2022년 10월 18일 오전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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