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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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따르며

막3:6-7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막3:6

바리새인들이 손 마른 사람이 손을 내미는 순간 손이 낫는 그 축복의 현장에서도 은혜 받지 못하고, 기뻐하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하고, 분개합니다. “저 예수를 어떻게 죽일꼬.”라는 생각만 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네 명의 친구가 중풍병자를 데리고 와서 지붕을 뚫고 예수님 앞으로 내렸을 때, 예수님께서 그 병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그 중풍병자가 자기 침상을 메고 돌아가는 것을 보고도 이를 갈며 “저 예수를 어떻게 죽인꼬

2022년 10월 16일 오전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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