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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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막2:6-12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막2:6-7

서기관은 구약 시대에는 문서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직무를 담당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당시엔 성경을 필사하고 공부하고 가르치는 집단을 일으키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서기관들은 성경을 잘 알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버나움의 한 집에 계시는 예수님께 왔다가, 지붕을 뜯어 상을 뉘여 내러오는 중풍병자를 향하여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실 때에 분개하였습니다. 신성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맞는 말입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지신 분이 없습니다. 그 어떤 사람도 결코 죄 사함의 권세가 없습니다. 서기관들의 말은 맞는 말인데 문제는 서기관들이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이심을 모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고 하신 말씀을 듣고 마음에 분개한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 외에는 죄 사함을 권세를 가지신 분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서 예수 외에는 우리를 구원할 다른 분이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막2:8-9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것을 예수님이 곧 중심에 아셨습니다. 사람은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도 안되는 사람의 마음속은 모릅니다. 어떤 분은 몇 십년을 같이 산 아내의 마음을 아직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제일 어려운 공부가 아내학이라고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뀌고, 철따라 바뀐다나요? 그렇지만 예수님은 사람의 속마음까지 꿰뚫어 보시기 때문에 서기관들의 마음의 생각을 다 아셨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마음에 어떤 생각을 품고 있는가를 우리 주님께서는 다 아시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마15:8

예수님께서 서기관들이 속으로 의논하는 것을 아시고 책망하셨습니다.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라는 말은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하실 수 있고, 위선자인 인간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하나님이면 죄 사함을 선언한 후에 죄 사함의 증거를 보여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죄 사함 받았으면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할 때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바리새인 입장에서 네 죄 사함 받았다는 말을 할 수 있으나 네 상을 가지고 가라고 말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막2:10-12

예수님이 중풍병자에게 “내게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곧 일어나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갔습니다.

할렐루야! 이 일로 인하여 예수님이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하나님이심이 증명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막1: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31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14:8-10

누가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감히 사람이 “내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 줄 아노라"

요5:31-32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하였느니라 (요1: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5:33-34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나의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거하는 것이요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요5:36-37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5:39

어느 유명한 과학자에게 제자들이 질문했습니다. 교수님, 교수님이 세상에서 이룩하신 가장 놀라운 지식이 무엇입니까?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과,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나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내 죄를 사해 주셨다는 지식이네.

이 땅에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이심을 아는 지식인 것입니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벧후3:18

이 땅에서 가장 큰 복은 예수 믿어 죄 사함 받은 복입니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시32:1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마16:26

"보면 부자와 나사로가 나옵니다. 부자는 성공한 자이고 나사로는 실패한 자처럼 보이지만, 부자는 영원한 지옥에 들어가고, 나사로는 죽어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습니다."

눅16:19-31을

오늘 어떤 사람이 성공해서 10만 명의 사원을 거느린 총수가 되어도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사람이라면 분명히 불행한 사람이고, 실패한 사람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성공해서 아무리 화려하고 호화롭게 살아도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사람은 비참한 사람일 뿐입니다.

백화점에 가면 예쁜 마네킹이 많이 있습니다. 마네킹을 보면 정말 예쁩니다. 마네킹은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고 철 따라 옷을 갈아 있습니다. 그것도 유명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한 최고의 옷으로 철을 앞당겨 아주 멋있고 화사하게 갈아입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백화점의 마네킹을 보고 “오, 행복한 여인! 아이 러브 유” 할 사람이 없습니다. 왜 입니까?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세상에서 아무리 화려한 옷을 입고 호화롭게 사는 사람이라도 예수 없는 사람, 십자가 없는 사람,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사람은 생명이 없습니다. 생명이 없는 마네킹인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우리는 돈 안드는 운동 새마을 운동 밖에 못한다고 해도, 새마을 운동을 하는 우리가 행복한 사람인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차라리 마네킹이 더 낫습니다. 마네킹은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 없는 사람은 아무리 점잖게 살아도 아무리 의롭게 사는 것같이 보여도 심판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죄가 예수를 믿지 아니하는 죄입니다.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16:9

다른 죄는 다 용서 받을 수 있지만, 예수 믿지 않는 죄는 용서 받을 수가 없는 죄인 것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거룩하게 사는 것같이 보이는 사람도 예수 없는 사람은 다 심판을 받습니다. 그러나 살인강도, 창녀처럼 아무리 험악하게 살아도 오늘 예수님만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아 생명 있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한 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9:27

세상에서는 죄를 짓고도 발각되지 않아서 빠져 나가는 수가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죄를 짓고도 사람에게 잡히지 않아서 법의 처형을 받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법정에서는 아무도 빠져 나갈 수가 없습니다. 한 사람도 예외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완전 범죄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정에서는 완전 범죄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법정은 철두철미 합니다. 정확합니다. 하나님의 맷돌은 천천히 돌아도 반드시 때가 오면 철저히 심판합니다. 그러므로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사람은 1000년의 갑절을 살다 죽어도 불행합니다. 5살에 죽어도 죄 사함 받고 죽은 아이가 복이 있는 것입니다.

포항의 모 병원 원장님이 장로님이신데 존경스러운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 장로님에게 외동아들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 외동아들이 대학생 때 하숙집에서 연탄가스 중독으로 죽었답니다. 이 원장님이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데 간호사가 와서 “원장님, 아드님이 연탄가스로 죽었대요”하며 울먹였습니다. 그러면, 보통 사람 같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대로 주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이 원장님은 “그래?” 하시더니 계속해서 환자를 진료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얼굴 안색도 하나 바뀌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원장님, 아드님이 연탄가스로 죽었단 말이예요” “알았어. 알았어. 애가 살았을 때는 내가 보살펴 줄 일이 많지만, 죽은 다음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 하나님께 맡겨 버려. 내가 할 일은 없어.”

어떻게 이 원장님의 외아들이 죽었는데도 그렇게 침착할 수 있었습니까? 아들이 죽은 것을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집니다. 아들이 육신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도, 아들의 영혼을 생각하면 천국에 들림 받아 살 것이기 때문에 이긴 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신앙의 힘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아무도 모릅니다. 내 집에 어떤 일이 닥칠지, 내 아들, 딸에게 어떤 일이 닥칠지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그 날을 준비하여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삶은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오늘 새댁이 내일 할머니가 됩니다. 우리 인생의 막이 내리기 전에, 우리 주위에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없는가 하고 찾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호화롭게 사는 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내가 죄 사함 받은 은총에 감격해 하고, 죄 사함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그 비밀을 알려주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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