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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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막1:35-39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막1:35

34절까지의 기록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점점 예수님께 모여들었습니다. 그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예수님은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서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능력의 원천은 기도입니다.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조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막9:28-29

여러분, 새벽을 깨우는 사람이 큰일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새벽에 일어나도록 훈련하셨습니다. 어떻게? 만나가 새벽에 내려서 해가 뜨겁게 쪼이면 스러지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출16:13-15

"무리가 아침마다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고 햇볕이 뜨겁게 쬐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출16:21

모세는 새벽 사람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라 그가 물 있는 곳으로 나오리니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출8:20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산 아래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 열두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고"

출24:4

여호수아 또한 새벽 사람이었습니다.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니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행진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진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하니라"

수6:12-13

강한 민족일수록 다 새벽을 깨우는 민족입니다. 새벽을 깨우는 두 민족이 있습니다.

첫 번째 민족이 유태인입니다. 유대인 학교는 초등학교 학생도 1교시 수업을 6시에 합니다. 그리고 12시 전에 수업을 끝내버립니다. 대학은 말할 것도 없고요.

싱가폴도 잘 사는 나라 중의 하나인데 특징이 새벽을 깨우는 민족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새벽을 깨우지 않고 세상을 깨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분주하지 않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 새벽시간을 공략하십시오. 절대로 분주하지 않는 인생을 삽니다. 헌신적인 인생이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심에도 불구하고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새벽 첫 시간, 사람도 만나기 전, 세상 일하기 전에 먼저 엎드려 기도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예수님도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셨습니다. .

매일 한 시간 이상 기도하면 마귀의 권세가 무너집니다. 2-3시간 기도하면 승리에 승리를 더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시간 이상 기도하면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면 시험에 듭니다.

시험을 당하는 것과 시험 드는 것은 다릅니다. 시험을 당하나 능히 이길 수 있도록 하루 1시간 이상 기도해야 합니다.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막1:36-38

아마 사람들이 아침 일찍 예수님을 찾아 왔던 것 같습니다. 와 보니 이미 예수님을 계시지 않고 제자들만 잠을 자고 있는 것입니다. 전날 늦게까지 사역한 고로 피곤하여 늦게까지 잠을 잔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들의 웅성거리는 소리에 깨어보니 모든 사람이 주를 찾습니다. 제자들도 예수님을 따라 기도한 적이 있으니까, 예수님이 기도하러 가신 장소를 짐작했습니다. 그래서 기도처에 가 보니까 예수님이 기도하고 계신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만나 말씀을 드립니다.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이때 예수님이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 쫓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바쁜 사역 가운데서도 분주한 삶이 아닌 삶의 우선순위, 사역의 우선순위를 따라 일하셨습니다. 사람들의 요구보다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사셨던 것입니다.

삶의 우선순위를 따라 살지 않으면 분주하기만 하고 열매가 없습니다. 우리는 삶의 우선순위를 지키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입니까? 급한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부터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보기에 좋은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게 하라고 하신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의 필요에 의해서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병든 사람은 병을 고치기 위해, 귀신 들린 사람은 귀신을 쫓아 달라고 예수님께 온 것입니다.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는 것은 귀한 일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영혼을 구원하는 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구름떼같이 몰려와서 예수님을 찾았지만, 예수님은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셨던 것입니다.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길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요17:4-5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무엇을 다 이루셨나요? 하나님이 하라고 명하신 일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요19:30

자기 사명에 충성하는 자가 귀한 자입니다. : 사도 바울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고전1:17

세례 요한

"그들이 요한에게 가서 이르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 강 저편에 있던 이 곧 선생님이 증언하시던 이가 세례를 베풀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언할 자는 너희니라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요3:26-30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막1:39

예수님의 복음 전도와 귀신 쫓는 것은 동전과 앞 뒤면과 같이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입니다. 어떤 집은 들어가자 마자 귀신이 가득 차 있어서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고, 기도가 잘 안 나오고, 입술이 말라서 설교도 제대로 안됩니다. 그 집은 늘 사고가 납니다, 아버지가 사고 안치면 아들이 사고를 칩니다. 그런데 뜨겁게 찬양하고 예배드리고 귀신을 내쫓으면 나갑니다. 보혈 찬송을 뜨겁게 부르고,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 쫓으면 귀신이 쫓겨나고 집안에 평안해지는 것입니다.

인류 질병의 90%가 귀신이 눌러서 오는 병입니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행10:38

바위에 눌려 노랗게 뜬 풀도 돌을 옮기면 파릇파릇해집니다. 귀신이 폐를 누르면 폐병이 생기고, 귀신이 심장을 누르면 심장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귀신을 내쫓는 것은 거미 잡는 것과 같습니다. 거미를 두고 거미줄을 아무리 거둬봐야 또 거미줄을 치게 되어있습니다. 당뇨병을 치료하니 심장병이 걸리고 늘 병원에 다니고 약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거미줄을 걷는 것이 아니라, 거미를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귀신을 내어 쫓아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 의학이 고치는 것은 거미줄을 걷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은 거미를 잡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병을 가져오는 원수 마귀를 내어 쫓아야 하는 것입니다.

2022년 10월 2일 오전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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