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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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요21:7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는 사도 요한입니다. 요한은 해변에 서서 “애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고 말씀하신 분이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제일 먼저 알아차렸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주님이시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자 베드로는 즉시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렸습니다.

저는 본문을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우리 생각에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보고도 고기를 잡으러 간 제자들을 버리실 것 같은데, 예수님을 그런 제자

2022년 9월 11일 오전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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