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0
신앙고백
Confession“”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요21:4-5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아침이 되면 만선의 깃발을 날리며 항구로 돌아가리라고 기대하며 밤새도록 고기를 잡았던 제자들의 꿈이 물거품처럼 사라질 새벽녘에 멀리 떨어진 해안에서 누군가가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제자들은 맥 빠진 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없나이다”
나중에 예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던 요한이 물가에서 소리를 지르고 계시는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는 곁에 있는 동료들에게 흥분된 어조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예수님이시다”
제자들이 밤새도록 빈 그물을 던지
2026년 2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