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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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요20:20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을 닫고 두려워 떨고 있던 제자들에게 부활하신 주님이 찾아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의 손과 옆구리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흔적입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셨지만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못 박히신 흔적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I
찬송가
Hymn♪
찬송가 24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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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맡긴 모든 역사 힘을 다해 마치고
밝고 밝은 그 아침을 맞을 때
요단강을 건너가서 주의 손을 붙잡고
기쁨으로 주의 얼굴 뵈오리
나의 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 곁에 서서 뵈오며
나의 주를 나의 주
2022년 8월 31일 오전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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