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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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들이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요20:2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무덤 입구를 막고 있던 큰 돌이 옮겨져 있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 즉 사도 요한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누군가가 예수님의 시체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고 한 것을 볼 때, 그날 새벽에 그녀와 함께 무덤에 간 사람들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막16을 보면 막달라 마리아와 함께 예수님의 무덤에 간 사람들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였습니다. 이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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