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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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을 막은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요20:1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안식 후 첫날이란 안식일의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유대인들은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기 때문에 이날은 주일이 됩니다. 그리고 이 날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지 삼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날 새벽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에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무덤을 막은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았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이 예수님의 시체를 바위 속에 판 자기의 새 무덤에 모신 다음에 사람들에 의해 3가지 조치가 행해졌습니다.

첫 번째 한 일은 큰 돌을 굴려다가 무덤 문을 막은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짐승들이 시체를 훼손하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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