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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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그들이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새 다른 두 사람도 그와 함께 좌우편에 못 박으니 예수는 가운데 있더라

요19:18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그들이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 새. 이 간결한 표현 속에 말할 수 없는 잔혹함과 고통, 처절함이 고스란히 다 담겨져 있습니다.

왜 주님은 하필이면 그렇게 저주스럽고 잔혹한 십자가 죽음을 당하셔야 했을까요? 아무리 우리의 죄값이 크다 해도 어떻게 이런 끔찍한 죽음을 당하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셨을까요? 우리의 상식과 논리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하나님이 너무 잔인하시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그 이유를 분명하게 들려줍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

갈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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