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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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그들이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가시니

요19:17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그들이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 (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가시니"

요19:17

본문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던 모습을 간단명료하게 서술하고 있으나 이때의 장면은 너무나도 처절한 장면이었습니다.

빌라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는 판결을 내리자 로마 군인들은 예수님께 십자가를 지워서 처형장인 골고다로 끌고 갔습니다. 당시 십자가 처형이 있으면 십자가의 세로 막대는 처형장에 세워져 있었고, 가로 막대는 사형수가 처형장까지 지고 가야 했습니다. 빌라도의 법정에서 골고다 언덕까지 가는 비아 돌로로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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