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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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안나스가 예수를 결박한 그대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보내니라 시몬 베드로가 서서 불을 쬐더니 사람들이 묻되 너도 그 제자 중 하나가 아니냐 베드로가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아니라 하니 대제사장의 종 하나는 베드로에게 귀를 잘린 사람의 친척이라 이르되 네가 그 사람과 함께 동산에 있는 것을 내가 보지 아니하였느냐 이에 베드로가 또 부인하니 곧 닭이 울더라
요18:24-27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안나스가 예수를 결박한 그대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 보내니라"
요18:24예수님께로부터 어떠한 죄도 찾지 못한 안나스는 심문을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결박한 그대로 자신의 사위인 현직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보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이리저리 끌려 다니셨지만,
2022년 8월 3일 오전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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