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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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요18:11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아버지께서 주신 잔은 십자가의 죽음과 고난의 잔입니다.

예수께서 받으신 십자가형은 로마시대에 행해진 극형 가운데 가장 잔인한 형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주신 십자가의 잔을 마셨습니다. 그것도 억지로가 아닌 기꺼이 마셨습니다. 자원해서 마셨습니다.

주님은 이미 가룟 유다가 자신을 배신하고 예수님을 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에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요13:21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요13: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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