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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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사옵고 그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사옵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17:25-26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사옵고 그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사옵나이다"
요17:25세상은 죄악이 가득한 세상, 즉 마귀가 우두머리인 세상을 말합니다. 마귀는 세상 사람들의 눈을 가려서 영적으로 무지하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의 형상인 예수님을 몰라보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은 이방 세계의 사람들뿐만 아니라, 택한
2022년 7월 26일 오전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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