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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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요15:27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요15:27

예수를 믿는 우리가 이 땅에서 수행해야 할 사명이 무엇이겠습니까? 27절에서 중요한 단어는 증거입니다. 세상에서 미움을 받고 핍박을 받아도, 예수님을 증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우리를 미워하는 세상, 마귀가 지배하는 세상을 깨뜨리는 방법이 바로 복음 증거라는 것입니다. 우리 입술의 증거를 통해서만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미움을 받고, 핍박을 받든지 아니 받든지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복음 증거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것이 두 가지입니다. 한 가지는 성령이십니다.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요15:26

복음 증거를 위해서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성도입니다.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요15:27

성도는 이 땅에서 무엇을 하는 존재입니까? 증거하는 존재입니다. 복음을 증거 함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나라를 무너지게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존재입니다. 핍박 가운데서도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복음 증거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의 견고한 진을 파괴하며 하나님의 강력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도의 삶입니다. 바로 이 사명을 위해서 충성을 다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도들은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결의했습니다.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려져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행1:21-2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행5:42

"(박해를 피하여)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행8:4

(행8:1 그 날에 (스데반의 순교가 있는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님께서는 늘 우리와 동행하시며 세상의 환난과 어려움 속에서 이길 힘을 주십니다. 절망 속에서 우리를 일으키시며 예수님의 품으로 인도하십니다. 이처럼 성령님께서 우리를 도우시는 이유는 풍성한 체험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널리 전파하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사는 것은 성도의 특권인 동시에 책임입니다. 미국의 마크 베일이 목사님은 ‘제자의 삶’에 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떠나가시기 전날 밤, 제자들에게 주신 삶의 철학에 관한 말씀은 참으로 놀라운 가르침입니다. 그 말씀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그리스도 안에 거하라.

둘째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사랑하라

셋째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라

이러한 예수님의 가르치심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요약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받은 사람은 반드시 그 사랑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을 받아 주님 안에 거하고 서로 사랑을 실천하며,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수를 증거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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