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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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그러나 이는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 바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요15:25-26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미워한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나 이는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 바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요15:25

본문에서 이유 없이라는 표현의 원어는 부당하게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즉, 그들은 그저 아무런 생각 없이 예수님을 미워한 것이 아니라 정당하지 못한 이유를 가지고 예수님을 박해하고 십자가에 못 박은 것입니다.

성경은 앞서 가룟 유다의 배신이 사단의 유혹 때문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적대자들은 사단의 꾐에 빠져 예수님을 해하려 했지만, 그들의 어리석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을 통해 구원의 길을 여시기 위한 하나님의 큰 계획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잠16:4

요셉의 인생, 형들의 미움으로 인하여 애굽으로 갑니다. 보디발의 아내로 인하여 요셉이 감옥에서 술 맡은 관원장을 만납니다 (이 모든 것이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사용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도구로 쓰임 받았습니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창50:20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그리스도인에게도 고난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환난의 때를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도구로 사용하셔서 우리를 정결하게 만드시고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빚으셔서 귀하게 사용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이나 박해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존 스토트 목사님은 고난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살아 있는 교회의 첫째 표시가 사랑이라면, 둘째 표시는 고난입니다. 사랑과 고난은 늘 함께 붙어 다닙니다. 고난을 참고 견디는 자세는 곧 진실한 사랑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고난도 마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는 과정은 때때로 너무 신비하여 우리 인간의 머리로는 도무지 깨달을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전한 성취를 행해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요15:26

다락방 강화의 특징 : 내가 떠나가지만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고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겠다. 그러므로 내가 떠나가는 것이 유익이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16: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14:16-17

1예수님의 또 다른 형태로 오시는 보혜사 성령님은 예수님의 요청에 의해 오시는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요14:16

2하나님께서 보혜사 성령님을 세상으로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요14:16

요청하신 분은 예수님이시고 보내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보내심을 받은 성령님은 보혜사입니다.

3보혜사 성령님께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요14:16

예수님은 육체를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3년 동안 제자들과 함께 지내시다 떠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보혜사 성령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 영원히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복이 참 복입니까?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복

다윗이 범죄 한 후 회개하며 구한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왕위를 거두지 마소서가 아닙니다)"

시51:11

사울 왕의 불행이 어디에 있습니까?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왕위를 빼앗긴 것은 아닙니다. 단지 야훼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났습니다. 그 결과 마침내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삼상16:14

성령님이 오셔서 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입니까?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요15:26

보혜사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14:26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16:12-13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2:27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롬8:15

양자의 영, 성령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결코 아버지라 부를 수가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상놈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아버지 하나님이라 했으면, 아들은 할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해야지. 어떻게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하느냐 합니다. 세상의 영으로는 하나님을 결코 아버지라 부를 수가 없습니다.

"너희가 아들인 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갈4:6

그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은 예수님을 증거하여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게 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전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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