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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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그들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

요15:22-24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요15:22

예수님은 지금까지 이 세상 사람들이 왜 예수 믿는 사람들을 미워하는 지 그 이유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1예수님을 미워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요15:18

2소속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15:19

3보내신 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요15:21

그러므로 이제는 예수 믿는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은 나는 죄가 없다고 핑계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믿는 자들을 미워하는 행동이 죄라는 사실을 예수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요12:48

죄형 법정주의 : 어떤 행위가 범죄로 처벌되기 위해서는 행위 이전에 미리 성문의 법률로 규정되어 있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법률 없으면 범죄 없고 형벌도 없다’

만약 스페인에서 수표를 부정하게 발행하면 감옥에 갑니까? 아닙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감옥에 가야 합니다. 부정수표 단속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법률이 폐지되면 어떻게 됩니까? 2015. 3. 6 헌법 재판소는 간통죄가 헌법에 위반된다고 판시함으로 형법상 간통죄가 폐지되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62년 만에 간통죄가 폐지되면서 수사나 재판을 받고 있던 1,770명도 처벌을 받지 않게 됐다고 합니다. 대검찰청 공판송무부는 헌재의 위헌 결정에 따라 간통죄로 수사나 재판을 받던 1,770명 전원에 대해 불기소 처분과 공소취소 등 후속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위헌 결정 당일 간통죄로 수감 생활을 하고 있던 9명을 석방했습니다. 또 수사를 받고 있던 598명에 대해서는 혐의없음 결정을 내리고, 1심 재판을 받고 있던 335명에 대해서는 공소를 취소했습니다.

항소심이나 상고심 재판을 받고 있던 28명은 무죄를 구형하고, 기소는 됐지만 재판이 열리지 않았던 87명에 대해서는 법원에 공소취소나 무죄구형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나머지 722명에 대해서도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요15:23

예수님은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은 하나님과 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도 예수님과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는 자들을 박해하는 것은 예수님을 박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사울이 언제 예수님을 박해했나요? 예수 믿는 사람들을 박해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사울아 사울에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행9:3-5

뿐만 아니라 또한 믿는 사람들끼리 다투고 분쟁하는 것도 결국은 예수님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롬12: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고전6:15

내가 미워하는 그 사람도 예수님의 지체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내가 그를 미워하는 것은 곧 예수님을 미워하는 것이 됩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교회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그런데 몸의 지체끼리 서로 다투고 싸우면 결국 모든 고통은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께서 고통을 당하십니다. 따라서 교회에서 성도들끼리 혹은 교회와 교회간의 다툼과 분쟁은 예수님의 몸에 상처를 입히는 행위임을 알아야합니다.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 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롬14:10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약4:11

죄에는 교만해서 짓는 죄가 있고, 약해서 짓는 죄가 있습니다. 교만해서 짓는 죄가 바로 형제를 판단하고 정죄하고 가르치려는 죄입니다. 믿음이 연약해서 짓는 죄는 낙심과 좌절입니다.

믿음이 연약해서 짓는 죄는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십니다. 믿음이 자라면 벗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만해서 짓는 죄는 하나님께서 고난과 질병으로 다스리십니다. 죄의 근원이 바로 교만으로 인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우리가 다시는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으로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을 주의하라"

롬14:13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그들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

요15:24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그들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 예수님이 행하신 표적은 세상사람 그 누구도 하지 못할 것들이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들이었습니다.

1물로 포도주를 만드심

2왕의 신하의 아들 치유

"신하가 이르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갈릴리에서 가버나움으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요4:49-50

3베데스다 38년 된 병자 치유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4오병이어

5물위를 걸으심

6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고치심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7죽은 지 4일된 나사로를 살리심 (나사로야 일어나라, 회당장 야이로의 죽을 딸을 살린 것은 표적에 들어가지도 않았어요)

요한복음 9장 나면서부터 맹인되었던 자가 고침을 받은 후에 바리새인들에게 한 고백

"창세 이후로 맹인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요9:32-33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요14:11

사도 요한이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30-31

따라서 예수님이 행하신 일들을 보고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곧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여전히 예수님께서 누구이신지 알려고도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미워까지 했으니 결코 그들에게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2022년 6월 27일 오전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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