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15:6-7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요15:6가지가 나무에서 떨어지면 불쏘시개나 쓰레기로 되고 맙니다. 그러나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으면 날마다 자라는 기적을 일으키게 됩니다. 우리는 항상 예수님께 붙어 있어서 날마다 기적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15:7우리가 늘 사용하는 전기불도 발전소에서부터 여러 과정을 거쳐 우리 집으로 오는데, 도중에 부도체가 있으면 전기는 끊어집니다. 전선에서 전기가 오고 가야 전기가 엄청난 일을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우리 마음에 있어서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 모두가 그 말씀대로 할 때 구하는 대로 응답받는 삶을 살게 됩니다.
내가 내 마음대로 하는 일은 하나님이 책임지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일은 항상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하늘에서 불을 내리는 기적을 행하여 바알 선지자들과 싸워 승리한 비결이 어디에 있습니까?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내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왕상18:36-38"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신 것이요 나의 임의로 함이 아닌 줄을 이 일로 말미암아 알리라 곧 이 사람들의 죽음이 모든 사람과 같고 그들이 당하는 벌이 모든 사람이 당하는 벌과 같으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심이 아니거니와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이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유물을 삼켜 산 채로 스올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민16:28-30우리가 구하는 대로 응답받기를 원한다면 항상 말씀을 가까이 하고 늘 묵상하여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소원이 곧 나의 소원이 되어야 합니다.
찬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예수님 닮기 원함이라
예수님 형상 나 입기 위해 세상의 보화 아끼잖네
예수님 닮기 내가 원하네 날 구원 하신 예수님을
내 마음속에 지금 곧 오사 주님의 형상 인치소서
무한한 사랑 풍성한 긍휼 슬픈 자 위로하시는 주
길 잃은 죄인 부르는 예수 그 형상 닮게 하옵소서
예수님 닮기 내가 원하네 날 구원 하신 예수님을
내 마음속에 지금 곧 오사 주님의 형상 인치소서
겸손한 예수 거룩한 주님 원수의 멸시 참으시사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은 구주를 닮게 하옵소서
예수님 닮기 내가 원하네 날 구원 하신 예수님을
내 마음속에 지금 곧 오사 주님의 형상 인치소서
예수 밖에 있는 자의 소원과 예수 안에 있는 자의 소원이 다릅니다. 거룩한 것이 나의 소원이 되고, 영의 것이 나의 소원이 되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딱 맞는 것만이 나의 소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구하는 것마다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맛보게 됩니다.
독일의 유명한 신학자이자 순교자였던 본 훼퍼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은 언제나 당신의 가슴에 울려야 하고 당신의 생활 속에서 날마다 살아 움직여야 합니다. 당신이 무척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의 말을 잊을 수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사람의 말은 따지고 분석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주님을 사랑한다면 그분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분석하거나 따지려 말고, 다만 그 말씀을 즐거워하십시오. 그러면 그 말씀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어 영혼을 살찌우는 양식이 되어 우리 속사람을 튼튼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인격과 삶의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우리를 보는 사람마다 예수 믿더니 정말 달라졌다고 말하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 더하여 하나님께 구하는 것마다 응답받는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