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14:15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사랑하면 계명을 지키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의무감 때문에 마지못해 계명을 지키려고 하면 바리새인이 됩니다. 외식하게 됩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15:12예수님의 계명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요일3:23예수님의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서로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요일4:20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계명을 지키면 어떤 축복을 받게 될까요?
1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8:17다윗이 하나님을 사랑하니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선지자 갓이 다윗에게 이르되 이 요새에 있지 말고 떠나 유다 땅으로 들어가라 다윗이 떠나 헤렛 수풀에 이르니라"
삼상22:5어떻게 이런 말씀에 순종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여 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나를 고생시키고, 죽이려고 하신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비새가 다윗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오늘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그러므로 청하오니 내가 창으로 그를 찔러서 단번에 땅에 꽂게 하소서 내가 그를 두 번 찌를 것이 없으리이다 하니 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하고 다윗이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은 죽을 날이 이르거나 또는 전장에 나가서 망하리라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하고"
삼상26:8-11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하여 자신을 죽이러 온 사울 왕을 죽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음에도 죽이지 않은 다윗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모든 환난에서 건져주시고 이스라엘 최고의 왕으로 세워 주신 것입니다.
다니엘이 하나님의 사랑하여 왕의 음식과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로 결단하며 살아가니까 하나님이 다니엘을 사랑하여 그의 평생을 책임져 주셨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꾼 꿈을 해몽하게 하심으로 죽음에서 건지시고 높이시고, 사자 굴에서 건져주시고, 페르시아 시대에도 왕의 총애를 받는 총리로 귀하게 쓰임 받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신 것입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신상에 절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그들을 사랑하여 풀무불 가운데서 지켜 주시고, 그들을 높여 주셨습니다.
"왕이 드디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지방에서 더욱 높이니라"
단3:302, 기도응답의 축복을 받습니다.
"사울이 여호와께 묻자오되 여호와께서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하지 아니하시므로"
삼상28:6그렇지만 다윗은 기도하면 하나님이 바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 잡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그를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삼상30:8하나님은 왜 누구의 기도는 응답하지 않으시고, 누구의 기도는 즉각 응답하시는 것일까요? 사울은 자기 입맛에 맞으면 순종하고, 자기 입맛에 맞지 않으면 불순종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여 무슨 말씀을 하여도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일3:22무엇을 구하든지 다 응답받는 비결은 그의 계명을 지킬 뿐 아니라, 그 앞에서 그가 기뻐하시는 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계명을 기쁨으로 행하면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기도하는 것뿐 아니라, 생각하기만 해도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스펄전 목사님 300파운드가 꼭 필요하여 기도하던 중 응답 받았습니다. 그런데 기도만 하면 그 돈을 조지 뮬러 목사님에게 갖다 주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오, 주님! 저도 이 돈이 꼭 필요합니다!’ 라고 했지만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그 돈을 조지 뮬러 목사님에게 가져갔습니다. 그때, 뮬러 목사님은 급히 사용해야 할 300파운드를 구하며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뻐했습니다. 다시 돈을 구해야 하는 스펄전 목사님은 사무실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책상 위에 편지가 하나 와 있었습니다. 열어보니 315파운드가 들어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덤으로 15 파운드를 더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종하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면, 기도 응답의 축복이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산 믿음이 됩니다.
계명을 지키면 기도 응답을 많이 받아 간증거리가 넘치게 되어 산 믿음이 됩니다. 그래서 영혼이 아주 잘 되고, 강건한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수14:10-124주님을 모시고 살게 됩니다.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14:23절에주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지키는 사람에게 성부, 성자,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을 주장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는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다윗은 사울 왕이 죽이려 했으나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사울은 힘과 권세와 군대가 있었으나 하나님은 떠나 가셨습니다. 누가 진정 복 있는 사람입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다윗입니다.
5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게 됩니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15:11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시4:7"제자들은 (박해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행13:52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에게 기쁨이 충만하게 사는 복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6주님과 친구가 됩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요15:13~15친구가 된다는 것은 비밀이 없는 사이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주님과 친구가 된다는 것은 주님과 우리가 깊은 교제를 하고, 깊은 비밀을 주고받는 사이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7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일에 쓰임 받는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교회를 부흥하게 하는 일꾼이 됩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을 사랑해서 주님의 계명을 즐겁게 지키고, 목숨 걸고 지키고, 주님을 사랑하여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주시는 모든 복을 다 받아 누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2년 5월 31일 오전 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