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라
요12:48-50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요12:48예수님께서 마지막 날에 심판하는 이가 따로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고 하십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마지막 날에 심판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18절에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은 것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그들이 심판 받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 앞에서 그렇게 많은 표적을 행하셨음에도 믿지 않았습니다.
만약 우리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로 인해 심판과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마지막 날에 심판과 형벌의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안타까워하시고 불쌍히 여기시며 한 사람이라도 심판과 형벌을 받지 않게 되기를 바라십니다.
이 말씀 후에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게 됩니다. 너희들은 나의 말로 심판을 받게 되므로 너희들을 구원하기 위해 내가 십자가를 진다. 나의 살이 찢기고 피를 흘리며 생명을 바쳐서 너희들이 받아야 할 심판과 형벌을 내가 대신 받겠다. 이제 나는 너희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러 간다. 너희들이 당해야 할 형벌을 내가 담당하겠다. 나를 믿어라. 내가 그 인줄을 믿어서 심판과 형벌에서 벗어나라 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면 이미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살후1:8이 말씀에서 우리는 세 가지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종말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생명의 탄생이 있으면 죽음도 있는 것입니다. 모든 역사는 전진과 후퇴를 거듭하면서 영원히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흥하고 망하는 것이 이치입니다.
오늘 저는 한 가지 사실을 분명히 예언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습니다.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그 방법도 없습니다. 윤회도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죽은 후에 개나 소로 다시 태어날 수도 없습니다. 인간이 신이 되고 신이 인간이 될 수도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반드시 종말을 맞습니다.
둘째 마지막 날에 심판이 있습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9:27셋째 심판의 결과는 아들을 믿는 자에게 구원이 있고 아들을 믿지 않은 자에게 구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심판에 대한 말씀을 자의로 하신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임을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요12:49따라서 심판의 기준인 예수님의 말씀은 예수님께서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에 형벌을 받아 지옥으로 가는 것을 한 사람이라도 면하게 하시려고 예수님께서 친히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당해야 할 모든 심판과 형벌과 저주를 예수님께서 대신 받으신 것입니다. 이것이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십자가 형벌을 앞두고 예수님의 마음은 매우 고독하고 안타까우며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셨습니다.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마26:38이것이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한 예수님의 심정입니다. 메시아를 믿지 않으면, 독생자를 믿지 않으면, 십자가를 믿지 않으면 모두 심판 받게 되므로, 예수님은 죄악 중에 죽어 가는 인간의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형벌의 십자가를 대신 지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가 믿고 전해야 할 복된 소식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믿지 아니하면 예수님께서 지신 십자가는 아무 소용이 없게 됩니다.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니라 하시니"
요12:49-50이상이 예수님께서 대중들에게 하신 마지막 설교입니다. 내가 자의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말한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신 말씀이다.
오늘날 우리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내 자의로 말합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하라는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말, 내 주장, 내 의견을 말합니다.
거짓 선지자의 특징이 무엇이었습니까?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선지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 예언을 하도다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령하거나 이르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거짓 계시와 점술과 헛된 것과 자기 마음의 거짓으로 너희에게 예언하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내 이름으로 예언하여 이르기를 칼과 기근이 이 땅에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선지자들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노라 그 선지자들은 칼과 기근에 멸망할 것이요 그들의 예언을 받은 백성은 기근과 칼로 말미암아 예루살렘 거리에 던짐을 당할 것인즉 그들을 장사할 자가 없을 것이요 그들의 아내와 아들과 딸이 그렇게 되리니 이는 내가 그들의 악을 그 위에 부음이니라"
렘14:14-16오늘날 설교의 위기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설교자의 사상을 전하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도 바울을 귀하게 사용하신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2:1-2"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갈1:11-12"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벧후3:15사사시대의 문제가 무엇이었습니까?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삿17:6그 결과가 어떠했습니까? 고통과 아픔뿐이었습니다.
예레미야 시대의 문제가 어디에 있었습니까?
"우리가 당신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보냄은 그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좋든지 좋지 않든지를 막론하고 순종하려 함이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면 우리에게 복이 있으리이다 하더라"
렘42:6십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
이때 백성들의 반응이 어떠했습니까?
"또 너희가 말하기를 아니라 우리는 전쟁도 보이지 아니하며 나팔 소리도 들리지 아니하며 양식의 궁핍도 당하지 아니하는 애굽 땅으로 들어가 살리라 하는도다"
렘42:14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백성들의 문제가 어디에 있었습니까?
"인자야 네 민족이 담 곁에서와 집 문에서 너에 대하여 말하며 각각 그 형제와 더불어 말하여 이르기를 자, 가서 여호와께로부터 무슨 말씀이 나오는가 들어보자 하고 백성이 모이는 것 같이 네게 나아오며 내 백성처럼 네 앞에 앉아서 네 말을 들으나 그대로 행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마음으로 이익을 따름이라 그들은 네가 고운 음성으로 사랑의 노래를 하며 음악을 잘하는 자 같이 여겼나니 네 말을 듣고도 행하지 아니하거니와 그 말이 응하리니 응할 때에는 그들이 한 선지자가 자기 가운데에 있었음을 알리라"
겔33:30-33여러분,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만 전하고, 이해가 되든 이해가 되지 않든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은 영생이요.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구원하시려고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이제 나는 사람들이 형벌을 받지 않게 하려고 지옥으로 가지 않게 하려고 십자가를 질 것이다. 그 십자가를 바라보아라. 그러면 너희들의 죄와 심판 형벌이 모두 사라질 것이다. 마지막 날에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 사실을 믿어라.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드디어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세계 도처에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로 인해 십자가를 지셨다는 소식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땅 끝까지 가서 예수님께서 온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라고 말해 줘야 합니다. 그리하여 마지막 날에 그들이 심판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022년 5월 3일 오전 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