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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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요8:41-42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요8:41

지금 유대인들이 예수님과 긴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논쟁한다는 것 자체가 상대방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마귀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의심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3:1-5

이단들의 특징?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합니다. 기록한 성경 밖의 이야기를 합니다. 신천지 - 아담 이전에 사람이 있었다고 주장. 근거,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가인)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세상에는 가인과 아벨 밖에 없었고 아벨을 죽였는데, 나를 만나는 자는 누구냐? 아담 이전에 다른 사람이 있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

창4:14-15

여러분, 성경을 읽을 때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이 일에 나와 아볼로를 가지고 본을 보였으니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 밖에 넘어가지 말라 한 것을 우리에게서 배워 서로 대적하여 교만한 마음을 먹지 말게 하려 함이라"

고전4:6

성경을 억지로 풀어서도 안됩니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벧후3:16

호기심으로 읽어도 안됩니다. 성경은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책이 아니고 구원을 얻기 위한 책입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20:31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3:15

성경을 읽는 자세, 하나님이 이 말씀을 통하여 내게 무엇을 말씀하시기를 원하시는가? 내가 듣기를 원하는 말씀을 골라서 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들려주시기를 원하는 말씀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들이 예수님과 길게 논쟁을 하는 행동 자체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거짓의 아비인 마귀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은 혈통을 계속 주장합니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 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여러분, 우리도 유대인들처럼 착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의심하면서도 하나님의 자녀라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무서운 착각입니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요, 은혜를 체험한 자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종교 행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것은 그들의 신앙이 거짓된 열심임을 보여 주는 표시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요8:47

하나님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먼저 그 분의 말씀에 관심을 갖습니다.

다윗.

"(야훼의 말씀을)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왕궁에 사는 다윗 왕에게 산해진미가 얼마나 많을 텐데 하나님의 말씀을 그렇게 사모합니까? 다윗이 하나님의 사랑하기 때문)"

시19:10

똑같이 교회에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어떤 사람은 그 말씀에 은혜를 받고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열을 받고 돌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겨워서 견디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날 예배에서 한 부인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말 말씀은 완전히 자신에게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나는 오늘처럼 지겨운 설교는 생전 처음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 냅니까? 말씀에 대한 태도에 있는 것입니다.

햇볕이 비치면 진흙은 굳어지고, 눈은 녹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비치면 심령이 굳은 마음은 더 굳어지고, 심령이 부드러운 사람의 마음은 녹아집니다.

계란이 스스로 깨뜨리면 병아리가 되고, 누가 깨뜨리면 계란 프라이가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태도가 우리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앞에 깨어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요8:42

예수님에 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그들의 아버지라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가 (거짓의 아비, 마귀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마귀가 행하는 일들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하고, 기록된 성경 밖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신천지 – 아담 전에 사람이 있었다. 근거 – 가인의 살인 사건 이후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거짓을 말합니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요8:41

유대인들의 자부심 -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자부심,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다라는 자부심

그렇지만 그들이 말하고 행동하며 생각하는 것을 보면 전혀 딴판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배척하며 심지어 그분을 죽이려고 계획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증명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고 마귀에게 속한 자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 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15:19

우리가 누구에게 속해 있느냐에 따라 그 말과 행동이 달라집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동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단에게 속한 사람이라면 사단의 성격, 사단의 방법, 사단이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주장하는 유대인들에게 직설적으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41절 말씀을 다시 보겠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요8:41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 말을 거절하고 너희 속에 분노가 있고 미움이 있으며 살인이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나 실제로 마음 속에 마귀의 생각, 마귀의 방법을 따르고 있지 않느냐고 지적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정확한 지적에 유대인들은 매우 자존심이 상하고 마음에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부정했습니다. 우리는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우리 아버지는 한분 뿐이신데 곧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에게 그런 말을 말할 수 있느냐며 예수님께 대항합니다. 그러자 42절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요8:42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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