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0

신앙고백

Confession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 말하노라 하시되 그들은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8:26-29

오늘도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며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어서 다윗처럼 귀하게 쓰임 받고 승리합시다.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 말하노라 하시되 그들은 아버지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을 깨닫지 못하더라"

요8:26-27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를 너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요5:6

누가 말해주고 가르쳐 주어서 아시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지만 아셨다는 말입니다.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보시는 즉시 나다나엘을 아신 것입니다)"

요1:47-48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전13:12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막2:8

예수님은 사람의 중심을 아시기에 유대인들의 마음이 완악하고 교만하며, 영적으로 무지하여 도무지 예수님을 믿지도 않고 말씀을 깨닫지도 못하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 이 분이 바로 우리 주님이십니다."

요8:10-11

예수님이 하시는 일 - 판단할 것이 많지만 판단하지 않으시고 진리의 말씀만 전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말하고 판단할 것이 많으나 나를 보내신 이가 참되시매 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 말하노라 하시되"

요8:26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판단할 것이 많으니 판단하지 않으시고 참된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을 판단하는 것으로는 사람을 변화시킬 수도 없고, 구원할 수도 없습니다. 진리의 말씀만이 사람을 구원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고전4:3-5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요8:28

너희는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 알고 -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후에야 비로소 사람들이 예수님이 성경이 줄기차게 증거한 바로 그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게 되리라는 말씀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때에야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이 스스로의 생각이나 사상을 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가르치신 대로 말하신 것을 깨닫게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깨닫는 것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멸망 당한 후에 깨닫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미리 깨닫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불행하게도 멸망 당한 후에 깨닫게 됩니다. 미련하게도 예루살렘 성이 비참하게 파괴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살륙을 당한 이후에 깨닫게 됩니다. 미리 깨닫는 것이 축복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서 몸부림치면서 회개하는 것이, 의인인 체하다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깨닫게 되는 것보다 엄청난 축복입니다.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에서 부자의 비극이 무엇입니까? 음부에 들어가서야 깨달은 것입니다.

"그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눅16:23-24

아브라함의 대답 :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부자의 간청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눅16:27-31

만약 지옥의 고통을 여기서 느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얼마나 복된 사람일까요?

다윗은 지옥의 고통을 여기서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다른 어떤 것도 구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용서만 빌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되 나의 선입감을 가지고 믿으면 안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바로 그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었으면 내 주장, 내 방식대로 살면 안됩니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십니다.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요8:29

하나님이 항상 예수님과 함께 하신 이유가 무엇이라고요?

내가 항상 (어쩌다가가 아닙니다)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그가 기뻐하시는 일 :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대로 말하는 줄도 알리라

믿음 좋은 사람은 내 주장, 내 의견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시는 대로 아멘하고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5:24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이 가장 위대하시고, 고상하시고, 최고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행동을 보면 자신을 죽이려고 군대를 동원하여 온 사울 왕을 죽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는데 죽이려고 하는 자기 사람들에게도 금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의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삼상24:6

야훼께서 금하시는 것이니. 왜 다윗이라고 자신을 죽이려고 혈안이 된 사울 왕을 죽이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야훼의 말씀에 순종한 이유가 어디에 있었을까요? 내 뜻, 내 주장, 내 생각대로 사는 것 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최고의 지혜라는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도 다윗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켜 주실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 때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승리가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주의 음성을 듣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 늘 위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땅에서는 늘 승리하는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Archive

지난 말씀 보기

지나간 날의 말씀을 다시 묵상하며 은혜를 나누세요. 날짜를 선택하면 해당 날짜의 설교로 이동합니다.

전체 목록 보기

2026년 2월

달력 이동전체 목록목사님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