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예배
"오늘의 고백과 찬양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앙고백
Confession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5:24-29
다윗이 자신의 충신인 보디발의 아내와 간통을 했는데, 그 여자가 임신을 하자 완전 범죄를 꾸몄습니다. 요압 장군에게 살인을 교사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보디발을 죽이고, 자기는 그 죽은 신하에 대해 은혜를 베푸는 것 마냥 그의 아내를 데리고 들어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너무나도 큰사랑이고, 의로운 행동이었습니다. 다윗은 자기의 죄를 영원히 숨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죄는 만천하에 공개되고 자기 아들 압살롬이 자신의 후궁을 강간하는 치욕을 당했습니다.
다윗이 나중에 고백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 앞에서는 완전 범죄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복 있는 자는 허물의 사함을 받고 죄를 가리움을 받는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복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우리 죄에 대한 용서입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잘 살고, 아무리 떵떵거리고 살아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무서운 죄인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그 모든 죄가 거기서 다 드러날 것이며, 우리가 침묵하고 있는 양심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낱낱이 고백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심판에서 구원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어디에 있을까요? 24절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5:24누구든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합니다.
진실로 진실로 라는 말은 이 말씀이 너무나도 진실하고 옳기 때문에 결코 거짓될 수 없는 진리라는 것을 말씀하실 때 예수님께서 사용하시는 표현입니다. 예수님의 전인격을 걸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 현재 여기에서 구원이 보장된다는 것입니다.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앞으로 있을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얻는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에게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선행에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습니다. 여기서 듣는다고 하는 것은 단순히 귀로만 듣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믿고 받아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 생활을 할 때 그들이 불평함으로 불 뱀에 물려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그들에게 구원의 길이 제시되었습니다. ‘불 뱀에 물린 자마다 놋 뱀을 보면 살리라’
구원의 길이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죽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구원의 길이 없어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듣지 못해서 죽은 것도 아닙니다. 뱀의 독이 너무 강해서 죽은 것은 더욱 아닙니다. 믿지 못해서 죽은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죄 값으로 사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서 사망하는 것도 아닙니다. 믿지 못하기 때문에 사망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 믿음을 의로 여겨 주신 하나님께서, 예수께서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죽은 지 3만에 나의 죄 값을 다 청산하시고 부활하셨다는 이 사실 하나만 믿으면 다 구원해 주십니다.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 범죄 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4:23-25이 단순하고 너무나도 쉬운 진리를 믿기 가장 어려운 사람들은 자신이 의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법 없이도 살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예수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고 하셨을 때 많은 사람들이 반발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종이 된 적이 없거늘, 너는 어찌하여 자유케 되리라고 말하느냐? 는 것입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죄를 지은 자마다 죄의 종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가운데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 분명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 죄가 없다고 말하면 그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뿐입니다.
죄의 종에서 자유를 얻는 길은 내게는 없습니다. 오직 아들이 우리를 자유케 해 주시는 길밖에 없습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의 도움을 받는 길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지금 결단을 내릴 것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5:25죽은 자들에게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이 들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죽은 자들이란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 죄인을 말합니다.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려 온 용서의 메시지가 선포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온 인류는 바로 이 나팔 소리 하나를 기다리면서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때가 언제입니까? 바로 ‘이 때’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는 이 시간입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이 시간이 오기 전까지는 아무리 인간이 용서를 원해도 용서받을 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용서라는 것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였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절망 가운데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지금, 이 용서의 나팔 소리가 들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온 인류가 죄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는 해방의 나팔소리가 지금 막 울려 퍼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의 말씀을 듣고 있는 자들에게 그 자리에서 결단을 내릴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생각해 보고 내일 오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바로 지금 이 해방의 나팔이 울렸으니 지금 이 말씀을 듣고 은혜의 자리로 나아오라는 초청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용서를 받는 것은 예수를 오래 믿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바로 이 말씀을 듣는 순간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듣는 순간이고, 누구든지 듣고 믿으면 하나님의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믿는 자에게 주어진 축복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요5:26우리의 생명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부모가 준 것이 아닙니다. 부모는 생명을 줄 수 없습니다. 만약 부모가 생명을 줄 수 있다면 자기 앞에서 죽어 가는 자식을 그냥 보고 있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하나님께서 또 우리 모두를 살게 하실 것이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은 다시 살리실 것입니다. 그러나 아들에게 생명을 주셔서 아들로 하여금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육체의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삶입니다. 예수님은 믿은 자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십니다. 날마다 주십니다. 이것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으로 주어지는 생명이 아닙니다. 우리가 먹은 음식은 배를 부르게는 하지만 하늘의 생명을 주지는 못합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통하여 우리 안에 생명을 공급하십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사람이 떡으로만 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40일간 굶으면서도 말씀을 사시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진정으로 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나서 오늘 하루는 참으로 보람되고 가치가 있었다고 감탄을 합니다. 그러나 그런 만족은 돼지에게도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 힘으로 사는 것이 진정으로 사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환난과 어려움에 처해 있어도 주님께 도움을 구하고, 그 도우심으로 하루를 또 사는 것이 새 생명을 얻은 사람의 삶입니다. 이런 자에게 생명의 부활이 있습니다.
"또 인자 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요5:27인자 : 사람의 아들, 분명히 사람인데,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신 분. 누구입니까? 육신의 입고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시자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을 사랑하여 죽은 자를 살리는 권세와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온 세상의 심판권을 갖고 계신 예수님께서 심판 날에 흰 보좌에 앉으셔서 심판하실 것입니다.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리라"
계20:11-15"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5:28-29여기서 무덤 속에 있는 자는 정말 죽은 자를 말합니다. 앞의 25절의 죽은 자는 지금 우리를 말하지만, 26절의 무덤에 있는 자는 모든 죽은 사람들을 말합니다. 아들이 음성이 날 때 이들은 전부 살아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때 영원한 운명은 갈라지게 됩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모든 인류는 두 부류, 즉 생명의 부활을 얻게 될 선한 일을 행한 자와 심판의 부활을 맞게 될 악한 일을 행한 자로 나뉘게 됩니다. 선은 행한 자는 예수님을 믿고 구주로 영접한 사람입니다.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세상과 죄에 빠져 살아온 사람입니다. 이 두 부류 외에 중간에 속한 사람은 없습니다. 오직 천국과 지옥, 두 가지 길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마지막 심판은 어떻게 해서라고 피해야 합니다. 마지막 심판을 피할 길은 오직 예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증거 해야 할 것입니다.
선데이 아델리자 목사님은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있는 ‘하나님의 대사 교회’를 담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나이지리아 출신인데, 구 소련에 유학 왔다가 소련 연방이 붕괴되는 것을 보고 ‘나는 이곳 우크라이나에, 온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크고 강력한 교회를 세우기를 원한다. 소련 연방이 온 세계에 공산주의를 전파했듯이, 구 소련에 속했던 나라를 통해 온 세계를 복음을 전파할 것이다’라는 소명을 받고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 대다수가 백인인 우크라이나에서 아프리카인 목사가 목회를 하자,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들이 목사님을 가만히 두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목사님에게 우크라이나를 떠날 것을 종용하면서 그들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얼마 뒤에는 경고의 표시로 장례 화환까지 보냈습니다. 이처럼 상황이 악화되지 목사님은 우크라이나를 떠날 생각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이제 더 이상 못 견디겠습니다. 이곳을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기도 가운데 물으셨습니다.
‘너를 이곳으로 부른 자가 사람들이냐? 아니면 나냐?’
목사님이 ‘하나님이십니다.’라고 대답하자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너의 임무를 완성하라. 아무도 너를 막지 못할 것이다. 너의 사역을 끝낼 수 있는 권리는 오직 나에게만 있다. 너는 나를 위해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을 다 완수했느냐?’
목사님은 목회는 자신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르셨으니 하나님께서 책임지실 것이고, 자신이 할 일은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을 계속하는 것 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에도 민족주의자들의 협박은 수그러들 기색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더 심해져 목사님뿐만 아니라 목사님의 가족과 다른 아프리카인들도 죽일 것이라는 협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은 협박에 굴하지 않고, 자신을 통해 일하고 계신 하나님을 굳건히 붙들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양 떼를 돌보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얼마 후 그 민족주의자들 중 한 사람이 교회를 찾아왔습니다. 목사님을 쫓아내려는 계획이 자꾸 실패로 돌아가자 그 이유가 궁금해서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목사님은 그를 사무실로 데리고 가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친절히 대하며 자신이 우크라이나에 이루어야 할 사명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역사하심으로 그의 차가웠던 마음이 녹아 목사님과 함께 영접 기도를 했습니다. 이 일로 인해 두 사람은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 뒤에도 적대감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공격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변함없이 지켜주셔서 성도들은 흔들림 없이 전도와 양육에 힘썼고 교회는 든든히 서 갔습니다.
지금 ‘하나님의 대사 교회’는 우크라이나에만 30,000명이 모이는 그것도 99%가 백인들인 유럽 최대 교회가 되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역에 약물 중독자들과 알코올 중독자들을 위해 300여 개의 재활 센터를 세워 ‘우크라이나의 희망’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이러한 사역이 세계적으로 알려지면서 2007년에는 UN에서 두 차례 연설을 했고, 현재 세계 45개국에 700여 개의 교회를 세우며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과 목적에 따라 산다면 하나님의 뜻을 완수할 때까지는 아무도 우리를 멸할 수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과 동역자가 되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 언약에 대한 나의 몫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나는 주님께서 그 언약을 이루실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복음을 세상에 널리 전파하라는 거룩한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단 한 번 뿐인 인생을 살아가는 가운데 주님을 섬기며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헌신하는 것보다 더 값진 일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예수님을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의 운명이 달려 있습니다. 영혼을 살리기 위해 우리의 모든 힘을 쏟는다면 다시 오실 주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거룩한 부르심에 합당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